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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일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 삼상77-14

 

사람은 이 세상에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을 때까지 누군가의 도움을 받고 삽니다. 이 세상을 홀로 자신의 힘으로만 살아가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사람은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존재입니다. 어릴 때에는 부모님의 도움을 받고, 학교 들어가면 선생님의 도움을 받고, 사회에 나가면 친구의 도움을 받고, 선배의 도움을 받고, 형제의 도움을 받고, 결혼하면 배우자의 도움을 받고, 죽을 때까지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우리가 알든지 모르든지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도움을 받으며 살았다는 것을 아시지요?

그것을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깨닫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도움을 이미 받았고, 현재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받아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은 욕심이 없다고 생각을 하며 인생을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행복을 위해서 자신이 갖추어야 할 최소한의 것을 가지려는 것이지 그것이 욕심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그거 아시지요? 대부부의 부자들도 다 그렇게 시작을 했습니다.

인생을 행복하게 살아가려면 적어도 몸이 건강해야 하고, 일상에 필요한 재물이 최소한 갖추어져야 하고, 다른 사람들이 나를 무시하지 않을 정도의 권세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욕심이라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한 코미디언 이런 조크를 했습니다. “모든 것을 다 창조하시고 모든 것을 다 하실 수 있는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드시고 왜 아담과 하와에게 옷을 주시지 않았을까요?” 그 이유는 옷을 주면 주머니를 만들어 달라고 할 것이고, 주머니가 생기면 돈을 채워 달라고 졸라 댈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야고보 사도는 예수님을 믿으며 고난을 당하고 핍박을 당하는 성도들에게 이렇게 말씀합니다.

1:14 사람이 시험을 당하는 것은 각각 자기의 욕심에 이끌려서, 꾐에 빠지기 때문입니다.

Jms 1:14 but each one is tempted when, by his own evil desire, he is dragged away and enticed.

1:15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자라면 죽음을 낳습니다.

Jms 1:15 Then, after desire has conceived, it gives birth to sin; and sin, when it is full-grown, gives birth to death.

당시에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이 받아들이기 힘든 말을 야고보 사도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 믿는 것 때문에 핍박을 당하고, 고통을 당하고, 수모를 당하고, 때로 소중한 것들을 빼앗기고 있는 성도들이 무슨 욕심이 있었겠습니까? 그저 소중한 것을 빼앗기지만 않기를 바라고, 억울한 당하지 않기만을 바라고, 고난과 시련 가운데 미워하거나, 원망하건, 불평하거나 시험에 빠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만은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지키려고 하는 것 때문에 시험에 빠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시험에 빠지지 않으려면 내가 당연히 요구하고, 가져야 한다고 생각되는 것들을 주님 앞에 내려놓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믿음의 길을 가면서 시험에 빠지지 않으려면 지극히 당연하게 생각되는 것조차 내려놓아야만 한다는 것을 깨우쳐 주고 있습니다.

온전치 않은 몸으로 태어난 레나 마리아는 자신의 장애에 대해서 다른 사람을 불평하거나, 원망하거나, 미워하거나 또는 건강한 사람들을 부러워하는 일을 선택하지 않고 열정을 선택했습니다.

실해하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열정이라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감당해야 할 열정 대신에 다른 사람을 의존하거나, 불평하거나, 원망을 하면서 인생을 낭비합니다. 손해보는 장사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삶을 감사하며, 다른 사람과 똑같이 하려고 하지 말고 내가 해야 할 일에 충성스럽게 해 나갈 때 하나님께서 참 잘했다.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고 면류관을 주실 것입니다.

 

다같이 레나마리아의 동영상을 함께 보시겠습니다.

 

선천성 장애인으로 태어나 두 손과 다리 하나가 짧았지만 하나님이 허락한 삶을 살아가는데 장애가 되지 않았습니다. 발가락으로 뜨개질을 하고, 요리를 하고, 발가락으로 화장을 하고, 자동차 운전을 하고, 수영을 하고, 무수히 많은 일들을 해 냈습니다.

그녀의 삶을 이끌어 주신 분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넘어질 때 다시 일어나게 도와 주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모두는 오늘 내가 이 자리에 있기까지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본문은 이스라엘이 아직 국가로서의 형태를 갖추지 못하였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블레셋으로부터 20년 정도 수모를 당하고 있었습니다. 모든 것을 빼앗겼습니다. 그들이 그토록 소중하게 여겼던 하나님의 법궤도 빼앗겼습니다. 농사를 지으면 모든 농작물을 빼앗겼습니다. 그들은 고통과 괴로움에 부르짖었습니다. 그때 사무엘 선지자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미스바로 모았습니다. 주님 앞에서 금식하고 회개했습니다. 그런데 블레셋이 쳐들어옵니다. 당시 그들은 철제무기로 무장하였습니다. 그런 그들을 상대로 제대로 된 무기도 없었던 이스라엘이 오히려 큰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그 승리를 기념하기 위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큰 돌을 기념비로 세웠습니다. 그리고 그 기념비를 에벤에셀이라 이름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실 때 우리에게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납니다.

오늘 내가 이 자리에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무한한 은혜입니다.

만약 내가 이 자리에 없었다면 지금 우리는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오늘 주님 앞에 예배를 드리는 것보다 거룩한 일이 있을까요?

저는 이 보다 더 귀한 일이 없고, 이 보다 더 행복한 일이 없고, 이 보다 더 기쁜 일이 세상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시간 주님 앞에 없다면 욕망에 사로 잡혀 있거나, 쾌락에 사로잡혀 있거나, 압제에 사로잡혀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가 예배의 자리에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우리 이 시간 옆에 있는 사람에게 이렇게 말해보시기 바랍니다. 아니! 당신이 어떻게 여기에?”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를 도우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서 보내셔서 우리를 도우셨을 뿐만 아니라 예수님께서 부활 성천하시고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 주셨습니다. 그 성령님께서 지금 우리를 돕고 계신다는 것을 아시지요?

그래서 사도 바울이 로마 교회에 보낸 편지에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8:26 이와 같이, 성령께서도 우리의 약함을 도와주십니다.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도 알지 못하지만, 성령께서 친히 이루 다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대신하여 간구하여 주십니다.

Rm 8:26 In the same way, the Spirit helps us in our weakness. We do not know what we ought to pray for, but the Spirit himself intercedes for us with groans that words cannot express.

우리가 기도할 때 성령님이 도우심을 경험하신 분들이 많이 계실 것입니다.

또 난관에 봉착했을 때 지혜를 주셔서 난관을 극복한 경험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도움이 끊어진 적이 없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지속적으로 하나님을 도우심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본문을 통해서 그 해답을 찾아 보겠습니다.

 

1. 온전한 마음으로 회개할 때

삼상 7:3 그러자 여호와를 찾아온 백성에게 사무엘이 올바른 회개를 가르쳐 주었다. `여러분이 진심으로 여호와를 찾아 돌아올 작정이라면 남신이든 여신이든 그동안 섬기던 다른 나라의 우상들을 모조리 없애 버리십시오. 오직 여호와만 의지하고 그분만을 섬기시오! 그러면 여호와께서 분명히 여러분을 블레셋 족속의 권세에서 해방시켜 주실 것입니다.'

1Sm 7:3 And Samuel said to the whole house of Israel, "If you are returning to the LORD with all your hearts, then rid yourselves of the foreign gods and the Ashtoreths and commit yourselves to the LORD and serve him only, and he will deliver you out of the hand of the Philistines."

 

우리의 삶에 많은 문제가 생기는 근본 원인은 죄 때문일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첫 번째 키는 바로 하나님 앞에 회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범죄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심판하려고 하나님은 블레셋을 사용하셨습니다. 블레셋이 침공해서 성을 빼앗고, 곡물을 빼앗고, 나중에는 법궤까지 빼앗기고 엘리 제사장의 두 아들이 홉니와 비느하스가 죽습니다.

법궤는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이었습니다. 따라서 법궤를 빼앗겼다는 것은 어떤 의미입니까? 하나님 영광이 이스라엘을 떠났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법궤를 빼앗아간 원수들을 심판하사 블레셋에 큰 재앙이 임합니다. 그래서 새끼가 있는 암소 두 마리에 법궤를 되돌려 보냅니다. 법궤가 돌아왔지만 기럇여아림에 20년간 머물러 있었습니다. 그러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사모하게 됩니다.

사무엘 선지자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회개를 촉구합니다.

삼상 7:4 이 말을 듣고 이스라엘 자손이 바알과 아스다롯 신상들을 없애 버리고, 주님만을 섬겼다.

1Sm 7:4 So the Israelites put away their Baals and Ashtoreths, and served the LORD only.

올바른 회개는 마음만 돌아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으로부터 떠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싫어하는 행위를 포기하고 돌아서는 것입니다.

분명히 하나님을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도우실 수 있는 능력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것일까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그 이유를 하나님께서 말씀합니다.

59:1 주님의 손이 짧아서 구원하지 못하시는 것도 아니고, 주님의 귀가 어두워서 듣지 못하시는 것도 아니다.

Is 59:1 Surely the arm of the LORD is not too short to save, nor his ear too dull to hear.

59:2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의 하나님 사이를 갈라놓았고, 너희의 죄 때문에 주님께서 너희에게서 얼굴을 돌리셔서, 너희의 말을 듣지 않으실 뿐이다.

Is 59:2 But your iniquities have separated you from your God; your sins have hidden his face from you, so that he will not hear.

과거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떤 잘못을 하였다 할지라도 온전한 마음으로 바르게 회개하고 돌아설 때 하나님의 도우심이 회복되었습니다. 오늘 우리가 우리의 죄와 허물에서 올바르게 회개할 때 하나님의 도우심이 회복된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2. 온전한 제물을 드릴 때

삼상 7:9 사무엘이 젖 먹는 어린 양을 한 마리 가져다가 주님께 온전한 번제물로 바치고, 이스라엘을 구원하여 달라고 주님께 부르짖으니, 주님께서 그의 기도를 들어 주셨다.

1Sm 7:9 Then Samuel took a suckling lamb and offered it up as a whole burnt offering to the LORD. He cried out to the LORD on Israel's behalf, and the LORD answered him.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받으실 수 있는 예물을 가지고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잘 아는 가인과 아벨의 제사를 통해서 어떤 제물은 하나님이 받지 않으셨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리려고 나아갈 때 아마도 이런 모습이었을 것입니다.

아빠! 무엇을 그렇게 오랫동안 고르세요? 적당히 골라서 예물을 드리면 안되나요?”

아들아, 예물은 우리가 드리고 싶은 것을 드리는 것이 아니야?”

그럼 어떤 예물을 드려야 하나님이 받으시나요?”

하나님 정해 주신 것을 드려야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시는 것이란다.”

하나님이 정해 주신 예물은 어떤 것인가요?”

그것은 흠이 없는 온전한 예물을 받으신단다.”

 

이따금씩, 집에서 냉장고를 열어 보다가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들을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마트에서 식재료를 사고 냉장고에 보관을 하지만 제 때 먹지 못하면 유통기한이 지나게 됩니다. 그러면 맛이 변하고, 색깔이 변하고, 신선도가 변하고, 재료가 상하게 됩니다.

만약 여러분이 친구의 집을 방문했는데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으로 대접을 받았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체면 때문에 그 앞에서 말은 못하지만 속은 이 사람이 나를 무시하는 구나. 겉으로 말은 그럴싸하게 포장을 해도 나를 존중하지 않는구나.” 생각할 것입니다.

 

어느 날, 우리 집에 하나님께서 손님으로 찾아오신다면 무슨 식재료로 상을 차려 드리겠습니까?

냉장고에 먹다 남은 반찬, 시들은 야채, 썩은 과일, 유통기한이 식재료를 사용할까요?

아마도 최선을 다해서 신선한 제철 채소와 신선한 것으로 상을 차릴 것입니다.

 

사무엘 선지자가 젖 먹는 어린 양을 잡아 주님께 온전한 제물로 받치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블레셋에서 구해 달라고 기도했을 때 들어 주셨다고 말씀합니다.

블레셋이 이스라엘과 싸우러 왔다가 주님께서 천둥과 벼락을 내리쳐서 대패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무엘이 미스바와 센 사이에 큰 돌을 가져다가 놓고 그 돌의 이름을 에벤네셀이라고 하였습니다. 그 뜻은 우리가 여기에 이르기까지 주님께서 우리를 도와 주셨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어려움이 생겼을 때 자신은 아무런 대가도 치루지 않으면서 하나님의 도움을 구할 때가 있습니다. 울며불며 매달리다가 기도 응답이 되지 않으면 하나님이 없다. 혹은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할 때가 있습니다. 그것이 양심에 어긋난다는 것 아시지요? 하나님의 도우심을 회복하려면 마땅히 치우어야 할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구원은 무조건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되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도움은 우리가 치우어야 할 대가가 필요합니다.

그것이 무리한 요구가 아닙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블레셋의 침공으로부터 구원을 얻는 것이 겨우 어린 양 한 마리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회복하는 길은 온전한 마음뿐만 아니라 온전한 제물도 필요합니다.

 

3. 끝까지 도우시는 하나님

삼상 7:13 그래서 블레셋 사람들이 무릎을 꿇고, 다시는 이스라엘 지역으로 들어오지 않았다. 사무엘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주님의 손이 블레셋 사람을 막아 주셨다.

1Sm 7:13 So the Philistines were subdued and did not invade Israelite territory again. Throughout Samuel's lifetime, the hand of the LORD was against the Philistines.

하나님은 사무엘 선지가 살아 있는 동안 주님의 손이 블레셋 사람을 막아 주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이 강해서가 아니라 사무엘이 주님과 함께 했기 때문에 블레셋이 감히 이스라엘을 공격할 엄두를 내지 못한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 동안 블레셋에 빼앗겼던 에그론과 가드 사이에 있는 성읍들도 되찾았습니다.

우리가 온전한 마음으로 회개하고 온전한 제물을 드릴 때 잃어버렸던 많은 것들이 회복될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잃어버렸던 건강 물질도 회복시켜주시고, 깨졌던 가정도 회복시켜주시고, 무엇보다 빼앗겼던 마음의 평안과 기쁨을 회복시켜주셔서 평안이 충만하고 감사가 충만한 삶을 살게 하실 것입니다.

에벤에셀의 하나님 즉 여기까지 도우신 하나님께서 사무엘의 사는 날 동안 끝까지 도와 주셨습니다.

 

우리의 선한 목자 되신 하나님께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를 도우실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호흡이 멈추는 그날까지 주님의 손이 우리와 함께 하며 대적들을 막아 주실 것입니다.

 

지금 내가 하는 일, 지금 나의 형편, 다른 누가 이 자리에 있게 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도우셨습니다.

여기까지가 아니라 지금까지 우리를 도우시고,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43:19 내가 이제 새 일을 하려고 한다. 이 일이 이미 드러나고 있는데,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내가 광야에 길을 내겠으며, 사막에 강을 내겠다.

Is 43:19 See, I am doing a new thing! Now it springs up; do you not perceive it? I am making a way in the desert and streams in the wasteland.

하나님의 도우심을 의지하고 앞으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앞에 온전히 회개하며 대가를 치르십시오.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나는 날까지 하나님의 도우심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46:5 하나님 그 도성 한가운데에 계시니 그 도성이 흔들리지 않으리라. 날이 샐 무렵 하나님께서 도우시리라.

Ps 46:5 God is within her, she will not fall; God will help her at break of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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