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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일 내부의 갈등을 극복하라 느51-13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에는 어디에나 존재하는 것이 갈등입니다. 갈등은 피하고 싶지만 어디든지 따라옵니다.

갈등은 한자로 칡나무 갈과 등나무 으로 씁니다. 왜 이런 한자를 사용했느냐 하면 칡나무는 왼쪽으로 감으면서 자라는 넝쿨나무이고, 등나무는 오른쪽으로 감으면서 자라는 넝쿨나무입니다.

때문에 이 두 나무가 만나면 얼키고 설켜서 풀기가 어렵다고 해서 어떤 관계나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울 때 사용하는 단어가 갈등입니다.

갈등은 서로에게 정신적인 깊은 스트레스를 줍니다. 갈등의 원인은 생각의 차이, 불평등, 상처주는 말, 이기심, 편협한 마음 등등 이루다 헤아릴 수도 없습니다.

사랑해서 죽고 못하는 사이라고 할지라도 사소한 갈등은 따라오기 마련입니다.

갈등이 힘들어서 자꾸 도피하게 되면 성숙의 기회와 관계가 깊어지는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행복하게, 평화롭게, 즐겁게 살기를 원하지만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심지어 교회에서도 갈등은 피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가정에서, 직장에서, 그리고 교회에 갈등이 생기면 어떤 태도를 취할까요? 사람은 본능적으로 갈등의 장소, 갈등의 사람으로부터 도망치려고 합니다.

직장에서 갈등이 생길때마다 직장을 옮기면 안정된 직장을 평생동안 갖지 못할 것입니다.

부부사이에 갈등을 피하려고 계속 이혼을 하다가는 평생 안정된 가장을 갖지 못할 것입니다.

교회에서 갈등을 겪지 않으려고 계속교회를 옮겨 다니면 평생 방황하는 신앙생활을 하게 될 것입니다.

교회도, 가정도, 직장도 완전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아닙니다.

서로 미숙한 사람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곳입니다.

때문에 우리가 갈등을 만났을 때 갈등을 피해 도망치려고 하지 말고 갈등을 극복하는 지혜를 얻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본문은 페르시아의 아닥사스다 왕의 술을 맡은 관원이었던 느헤미야가 예루살렘을 방문한 하나니가 돌아와 소식을 던합니다. 예루살렘에 남아 있는 유다인들이 업신을 당하고 고생이 당하고 있고, 예루살렘 성벽은 무너져 있고, 성문은 모두 불에 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닥사스다 왕의 제가를 얻어 예루살렘에 돌아와 성벽을 재건을 시작합니다. 그런데 산발랏, 도비야 그리고 게셈이 조롱하고 업신여기고, 한꺼번에 쳐들어와 예루살렘을 공격하려고 하자. 한 손에는 무기를 한 손으로는 짐을 나르면 성벽 재건에 힘을 썼습니다.

똘똘 뭉쳐서 외부의 세력을 잘 막아냈지만 문제는 내부에 있었습니다.

성벽 재건이 순탄하게 마무리 되어가는 시점에 성벽재건에 나섰던 사람들이 불평, 불만이 쏟아져 나온 것입니다.

느헤미야는 내부의 갈등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살펴보고 지혜를 얻으시기 바랍니다.

 

1. 경청하라.

5:1 백성 사이에서 유다인 동포를 원망하는 소리가 크게 일고 있다. 부인들이 더 아우성이다.

Neh 5:1 Now the men and their wives raised a great outcry against their Jewish brothers.

5:2 더러는 이렇게 울부짖는다. "우리 아들딸들, 거기에다 우리까지, 이렇게 식구가 많으니, 입에 풀칠이라도 하고 살아가려면, 곡식이라도 가져 오자!"

Neh 5:2 Some were saying, "We and our sons and daughters are numerous; in order for us to eat and stay alive, we must get grain."

 

갈등을 해결하려면 상대방의 말, 마음, 상황을 잘 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갈등의 상황에 있으면 눈앞에서 말을 해도 일단 상대방을 말을 듣지 않게 됩니다. 심지어 하나님의 말씀도 잘 듣지 않게 됩니다.

그런데 느헤미야는 그 말이 옳은 말인지 틀린 말인지 판단하기 앞서서 잘 경청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느헤미야가 백성들의 원망과 불평을 끝가지 잘 들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5:6 그들의 울부짖음과 탄식을 듣고 보니, 나 또한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참을 수가 없다.

Neh 5:6 When I heard their outcry and these charges, I was very angry.

느헤미야가 백성들의 불만과 원망을 잘 경청했기 때문에 공감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아 정말 불평, 원망을 할 만 했구나. 그래서 느헤미야도 화가 났다고 말씀합니다.

감정이 상했을 때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한다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이야기 아닙니다.

마음이 상하면 상대방이 무슨 말을 하든지 자기가 반격할 말만 생각하게 됩니다.

아니면 끝까지 말을 듣지도 않고 말을 잘라서 반격합니다.

느헤미야는 엄청난 집중열과 자제력으로 말을 끊지 않고 끝까지 경청을 했습니다.

일단 사람은 말을 하고 나면 반은 해결이 됩니다. 그러니 문제나 갈등을 해결하려면 일단 잘 경청하는 훈련을 먼저 하기시 바랍니다.

상처를 받거나 갈등이 생기면 얼굴만 돌리는 것이 아니라 입도 닫고, 귀도 닫고, 심지어 마음까지 닫아 버립니다.

그러면 갈등은 점점 세력을 더 커집니다. 분노, 미움, 원망을 갈등에 계속 공급하기 때문에 갈등은 미풍처럼 작게 시작을 했다가 나중에 태풍처럼 돌변해서 통제할 수 없게 됩니다.

 

느헤미야는 백성들의 원망을 중단하지 않고 듣기 불편했을 텐데, 믿음 없는 소리 임에도 불구하고 백성들의 입을 막은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입을 막은 것입니다.

만약 느헤미야가 성벽 재건이 얼마나 중요한데 이까지 먹을 것 때문에 불평이냐? 이 정도는 믿음으로 참아야 하는 것 아니냐? 나도 이국만리에 와서 이 고생을 하고 있다. 이렇게 자기 이야기를 늘어놓았다면 갈등은 눈덩이처럼 커지고 성벽 재건은 실패했을 것입니다.

누눈가 화가 나서 이야기를 할 때 그 이야기를 끝까지 다 들어준다는 것은 순교와 같습니다.

자기가 죽는 것이지요. 왜 할 말이 없겠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여기서 꼭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상대방의 말을 중간에 자르고 내가 말을 한다고 해서 상대방이 들을까요? 똑같이 듣지 않습니다.

내가 먼저 들어야 상대방도 들을 준비를 하게 됩니다.

집에서, 일터에서 그리고 교회에서 갈등을 극복하는 첫 번째는 마음을 열고, 귀를 열고, 얼굴을 마주보고 경청해 주는 것입니다.

 

2. 감정을 다스려라.

5:6 그들의 울부짖음과 탄식을 듣고 보니, 나 또한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참을 수가 없다.

Neh 5:6 When I heard their outcry and these charges, I was very angry.

 

느헤미야는 백성들의 원망을 들었을 때 똑같이 마음에 분노가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분노를 참을 수가 없었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귀족들과 관리들이 해도, 해도 너무했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입에 풀칠이라도 하려면 최소한의 곡식이라도 있어야 한다.” 또 어떤 사람은 배가 고파서 곡식을 구하려고 문전옥탑을 다 팔아야 했다.” 어떤 사람은 나라에 세금을 내려고 아까운 밭과 포도원을 저당 잡혔다.”

또 비록 포로로 잡혀갔다가 성벽을 재건하려고 온 똑같은 이스라엘 백성인데 곡식 때문에 자신들의 자녀들이 노예로 팔려갔다는 것입니다.

비록 사명으로 성벽을 쌓고 있지만 최소한 입에 풀칠이라도 해야 하지 않느냐 하는 것입니다.

당시에 백성들이 곡식이 없어서 입에 풀칠을 못하고, 아까운 밭과 포도원을 팔아야 했던 이유는 귀족들과 관리들이 곡식을 가지고 비싼 이자를 받고 돈이 떨어지면 밭과 포도원을 빼앗던 것입니다.

허물어진 성벽을 세우고, 불에 탄 성문을 세우느라 피땀을 흘리는 동안 같은 동족의 고혈을 팔아서 자신의 배를 불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성벽 재건하려고 포로로 잡혀갔던 페르시아에 돌아온 백성들의 불만이 하늘을 찌를 듯이 원성이 높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느헤미야는 백성들처럼 분노하거나 흥분한 상태에서 일을 처리하지 않았습니다.

흥분한 상태에서 옳은 말, 판단, 결정은 올바르게 하기 어렵습니다.

느헤미야는 이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하나님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시길 원하는지? 깊이 성찰했다는 것입니다.

흥분한 마음, 분노를 가라 앉히고 차분하게 신중하게 내용을 살펴보았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흥분하고 분노하면 늘 성급하고, 객관적인 판단과 조율을 할 수 없습니다.

흥분한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온유하고, 겸손할 수 없습니다.

분노하는 사람이 사건을 올바르게 판단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감정이 이성을 넘어서면 갈등이 가라앉는 것이 아니라 갈등이 걷잡을 수 없이 확대되게 되어있습니다.

때문에 갈등을 해결하려면 감정을 다스려야 합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16:32 노하기를 더디 하는 사람은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은 성을 점령한 사람보다 낫다.

Pr 16:32 Better a patient man than a warrior, a man who controls his temper than one who takes a city.

성을 점령하는 것이 얼마나 어렵습니까? 그런데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은 성을 점령하는 사람보다 더 훌륭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내 마음은 내 속에 있는, 나만 조정할 수 있는 내가 마음 먹은대로 잘 되지 않습니다.

주님께서 감정을 다스리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길 바랍니다.

 

사람은 누구나 남녀노소, 빈부귀천, 유무식에 상관이 없이 감정이 상한 상태에서 지혜로운 말, 지혜로운 행동, 지혜로운 판단을 하기 어렵습니다.

갈등을 해결하려면 하늘의 지혜를 얻어야 하는데 감정이 상해 있으면 하늘의 지혜를 얻는 문을 닫아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때문에 정말 갈등을 해결하려면 다른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감정을 잘 다스려야 합니다.

 

지난 주 코로나(Corona) 캘리포니아, 코스코에서 비번인 경찰이 프렌치라는 정신자애가 있는 청년에게 총을 발사해서 숨지게 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것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잔혹한 흉기는 화산처럼 타오르는 인간의 감정입니다.

감정을 다스린 다음에 말을 하고, 행동을 해도 결코 늦지 않습니다.

갈등을 해결하려면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신중하게 내용을 파악해라.

5:7 나는 그들이 울부짖는 내용을 신중하게 살핀 다음에, 귀족들과 관리들에게, 어찌하여 같은 겨레끼리 돈놀이를 하느냐고 호되게 나무랐다. 이 문제를 다루어야 하겠기에, 나는 대회를 열고서,

Neh 5:7 I pondered them in my mind and then accused the nobles and officials. I told them, "You are exacting usury from your own countrymen!" So I called together a large meeting to deal with them

 

느헤미야는 자신의 분노를 가라 앉히고 신중하게 갈등의 내용, 원망의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신중하게 내용을 살려 볼 수 있는 상태가 된 것입니다.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 누구의 잘 못인지? 올바른 해결책이 무엇인지? 이번 일로 누가 또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는지?

잘 듣지 못하거나,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신중한 판단을 하기 어렵습니다.

잘 들어야, 마음을 다스려야 문제의 내용을 정확하게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신중하게 내용을 들여다 보았다는 것은 사람의 말, 사람의 얼굴, 사람의 사정, 사람의 마음까지 살폈다는 이야기입니다.

갈등의 원인은 우리 눈에 보이는 것만, 듣는 것만이 다가 아닙니다.

때문에 내용을 정확하게 판단하는데는 오래 걸리고 다방면으로 살펴보아야 합니다.

말만 듣고 내용을 다 파악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꼭 입으로 다 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얼굴로 말할 때도 있고, 마음으로 말할 때도 있고, 때로 침묵으로 말할 때도 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정확히 갈등과 문제의 내용을 파악하려면 신중해야 합니다.

우리 속담에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이 있습니다.

느헤미야는 사람의 말과 행동, 마음을 신중하게 파악을 했다고 말씀합니다.

4.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라.

5:10 나도, 나의 친족도, 그리고 내 아랫사람들도, 백성에게 돈과 곡식을 꾸어 주고 있습니다. 제발, 이제부터는 백성에게서 이자 받는 것을 그만둡시다.

Neh 5:10 I and my brothers and my men are also lending the people money and grain. But let the exacting of usury stop!

5:11 그러니 당신들도 밭과 포도원과 올리브 밭과 집을 오늘 당장 다 돌려주십시오. 돈과 곡식과 새 포도주와 올리브 기름을 꾸어 주고서 받는 비싼 이자도, 당장 돌려주십시오."

Neh 5:11 Give back to them immediately their fields, vineyards, olive groves and houses, and also the usury you are charging them--the hundredth part of the money, grain, new wine and oil."

 

느헤미야는 갈등과 분쟁의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한 다음에 가장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합니다.

느헤미야는 먼저 귀족들과 관리들에게 지금 무엇을 잘 못하고 있는지 깨닫게 해 줍니다.

지금 귀족들과 관리들이 같은 민족끼리 돈놀이를 하는 것은 부당한 처사라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방 사람들에게 종으로 팔려간 유다인들을 값을 치루고 사오고 있는데 지금 또 다시 동포를 노예로 팔는 것이 부당하다는 것입니다.

귀족들과 관리들이 돈놀이를 하고 부족한 양식을 위해서 밭과 포도원을 빼앗는 행위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일이고, 이방사람들에게 웃음거리가 되는 일이며 같은 동족들에게는 원망과 불평을 사는 처사라는 것입니다.

때문에 이제는 돈과 양식을 백성들에게 이자를 받지 말고 밀려 주라는 것입니다.

또 저장을 잡힌 밭과 포도원을 당장 돌려주라는 것입니다.

또 그동안 곡식, 포도주, 올리브를 꾸어 주고 비싼 이자를 받았는데 다 돌려 주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느헤미야와 느헤미야의 친족들이 지금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귀족들과 관리들에게 강압하거나, 명령하지 않고 자신처럼 본을 따르라고 본보기가 된 것입니다.

자신이 먼저 솔선수범해서 다른 사람이 따를 수 있도록 좋은 본보기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귀족들과 관리들이 자신들의 잘못을 깨닫고 느헤미야의 말대로 하기로 서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원망과 불평의 자리가 화합과 단결과 은혜의 자리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할 때 원망이 아멘의 자리로 바뀌어지게 됩니다.

우리 마음도 여러 가지 갈등과 욕심, 원망으로 가득차 있을 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면 미움과 원망이 감사와 찬양으로 바뀌게 될 줄로 믿습니다.

 

우리 삶에 갈등은 끊임없이 일어납니다.

갈등을 극복하려면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경청하고, 또 끓어오르는 감정을 다스리고 갈등과 문제의 본질을 신중하게 살펴야 하고, 가장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해야 합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키는 누군가 희생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갈등을 해결하려면 자기 자신이 먼저 희생을 해야 합니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갈등이 성숙과 축복 그리고 화합의 은총이 임하는 기적을 이루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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