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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일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고전 31-9

 

몇 해 전 한국의 어떤 회사에서 직원 한 명을 선발하는데 2백명이 응시를 했습니다.

그런데 최종 면접 시험에서 이런 문제를 냈습니다.

"당신은 거센 폭풍우가 몰아치는 시골 밤길에 운전을 하고 있다. 마침 버스 정류장을 지나치는데 그곳에는 세 사람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죽어 가고 있는 듯 한 할머니, 당신의 생명을 구해준 적이 있는 의사, 당신이 꿈에 그리던 이상형. 당신은 이중에서 단 한 명만을 차에 태울 수 있다. 어떤 사람을 택하겠는가? 선택하고, 자기 의견을 서술하라."

여러분이라면 누구를 태우시겠습니까? 응시한 2백여 명의 경쟁자를 제치고 최종적으로 채용된 사람이 써낸 답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의사 선생님께 차 열쇠를 드리죠. 할머니를 병원으로 모시고 갈 수 있도록. 그리고 저는 제 이상형과 함께 버스를 기다릴 것입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문제를 만납니다. 그런데 그 문제를 풀 수 없다고 이야기들을 합니다.

왜 그 문제를 풀 수 없습니까? 자신을 그 문제의 해결의 걸림돌로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최종 면접 시험에 답을 쓰지 못한 사람들은 자신을 문제에서 빼버렸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포함해서 문제를 풀려고 하니까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가정이든 교회든 문제를 해결하는 키는 내가 치러야 할 대가를 먼저 지불해야 문제가 해결된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일에 살펴 본 것처럼 고린도 교회는 참 문제가 많은 교회였습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의 문제는 영적인 은사가 부족한 것도 아니요, 훌륭한 영적 리더가 없는 것도 아니요, 봉사가 부족한 것도 아니요, 헌금이 부족한 것도 아니요, 교리적으로 무지한 것도 아니요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영적인 미숙아가 많다고 했습니다.

고전 3:1 형제자매 여러분, 나는 여러분에게 영에 속한 사람에게 하듯이 말할 수 없고, 육에 속한 사람,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 같은 사람에게 말하듯이 하였습니다.

고전 3:1 And I, brethren, could not speak unto you as unto spiritual, but as unto carnal, even as unto babes in Christ.

 

저희 집 배나무 아래 수박과 메론을 심었습니다. 수박 순이 잘 자라서 열매를 맺고 제법 먹을 만큼 자랐습니다. 그래서 집 사람이 수박을 하나 따서 칼로 잘랐습니다. 그런데 익다가 말았습니다.

성장을 잘 했는데 아직 성숙하지 않은 것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월이 흐르면 사람도 성장을 합니다. 그런데 성장과 더불어 성숙해져야 합니다.

성장은 몸이라면 성숙은 영혼과 정신의 문제입니다.

사람이 키와 몸무게는 어른처럼 자랐는데 생각하는 것이, 말하는 것이, 행동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은 사람은 미숙한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영적 성숙은 성령님과 하나님의 말씀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구원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되지만 영적 성숙에는 반드시 성령님의 역사와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누구나 예수님을 구세주와 주인으로 영접할 때 성령님이 우리 안에 임하시게 됩니다.

예수님을 믿고 거듭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고 할지라도 성령님의 인도함을 거부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외면하면 영적 미숙아로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영적 미숙아는 무엇을 하든지 갈등이나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린도 교회에 문제를 일으키는 영적 미숙아는 어떤 모습입니까?

 

1. 영적으로 미숙한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1) 자기 중심적이다. (고전3:1)

어린아이는 자기 중심적입니다. 미성숙했기 때문에 나 외에 다른 사람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을 자기 중심으로 생각합니다. 자기 경험이 최고이고, 자기 행동이 늘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아이는 하나님의 뜻을 살피거나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욕망, 혹은 자신의 옛 습성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그래서 삶의 결정적인 순간에, 가장 중요한 것을 결정해야 하는 순간에, 자신의 욕망에 따라 선택을 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고린도 교회성도들에게 편지를 보내면서 영적 은사의 최고는 사랑이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면서 성숙하면 어린아이의 일을 버린다고 말씀합니다.

고전 13:11 내가 어릴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았습니다. 그러나 어른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습니다.

1Co 13:11 When I was a child, I talked like a child, I thought like a child, I reasoned like a child. When I became a man, I put childish ways behind me.

 

또 어린아이는 잘 인내 못합니다. 어떤 한 가지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부산하게 움직입니다.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무엇인가 끊임없이 말을 하거나 행동을 해야 합니다. 어린 아이는 늘 모든 사람의 관심이 자기에게 향하길 원하고 칭찬을 들으려고만 합니다.

사람이 육신의 장애를 갖고 산다는 것은 굉장히 불행한 일입니다. 눈이 안 보인다든지, 귀가 안 들리지 않는다든지 또는 신체 장애자가 되어 평생 휠체어를 타고 다녀야할 때 그 사람의 마음속에 슬픔과 어려움이 상상을 초월할 것입니다. 그러나 육신의 장애보다 더 큰 고통은 정신적인, 마음의 장애입니다.

육신의 장애 때문에 자살하는 사람보다는 마음의 장애 때문에 자살하는 사람이 훨씬 더 많습니다.

 

지난 629일 한국의 중견 배우인 전미선씨가 전북 전주의 한 호텔 객실에서 자살을 하였습니다.

우울증이라는 마음의 병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부모님도 계시고, 남편과 아들도 있는데 자살을 선택했습니다.

 

임상 미술 치료집을 발간한 김영민 씨는 그의 책에서 정신질환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모든 정신질환은 자기를 사랑하는 자기애가 강할 때 나타나기 쉬운 것으로, 너무 자기만 고집할 때 정신질환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너무 사랑하고,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고, 자기주장만 하면 그것은 정신병으로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정신적으로 미숙한 어른은 아무리 가르치고, 달래 주어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정신적으로 미숙한 어른은 성숙할 때 문제가 해결이 됩니다.

 

2) 쉽고 편한 것만 찾는다. (고전3:2)

육신에 속한 미숙한 성도의 특징은 늘 쉽고 편한 일만 찾는다는 것입니다.

고전 3:2 나는 여러분에게 젖을 먹였을 뿐, 단단한 음식을 먹이지 않았습니다. 그 때에는 여러분이 단단한 음식을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사실 지금도 여러분은 그것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고전 3:2 I have fed you with milk, and not with meat: for hitherto ye were not able to bear it, neither yet now are ye able.

고린도 교회는 영적인 풍성한 축복들이 있었지만 여전히 영적인 미숙아로 남아 있었다는 것입니다.

성경지식이 많은 어린 아이, 영적 은사가 풍성한 어린 아이, 재림의 소망이 든든한 어린아이, 말 잘하는 어린아이입니다.

 

많은 영적인 은사들이 있지만 신앙의 초보를 벗어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몸은 이미 성인이 되었는데 단단한 음식을 먹지 못하고 부드러운 우유같은 것만 찾았다는 것입니다.

늘 쉽고 편한 일만 찾고 어렵고 힘든 일은 거부했다는 것입니다.

고린도 교회에 가장 문제가 되었던 파벌 싸움이 있었습니다.

고린도 교인들은 자는 바울에게 속한 사람이다. 그렇지만 바울처럼 일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아볼로에게 속하였다 말하지만 아볼로처럼 일하지는 않았습니다.

아마도 많은 핑계를 했을 것입니다. “자신은 그런 힘든 일을 감당할 힘이 없다. 그런 일을 감당한 능력이 없다. 그런 시간이 없다. 그럴 물질이 없다.”

자신들이 존경하고 외치는 바울이 어떻게 일했습니까?

고린도 교회 성도들은 사도 바울이 어떻게 일했는지 잘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고후 11:24 유대 사람들에게서 마흔에서 하나를 뺀 매를 맞은 것이 다섯 번이요,

2Co 11:24 Five times I received from the Jews the forty lashes minus one.

고후 11:25 채찍으로 맞은 것이 세 번이요, 돌로 맞은 것이 한 번이요, 파선을 당한 것이 세 번이요, 밤낮 꼬박 하루를 망망한 바다를 떠다녔습니다.

2Co 11:25 Three times I was beaten with rods, once I was stoned, three times I was shipwrecked, I spent a night and a day in the open sea,

고후 11:26 자주 여행하는 동안에는, 강물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 사람의 위험과 도시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의 위험을 당하였습니다.

2Co 11:26 I have been constantly on the move. I have been in danger from rivers, in danger from bandits, in danger from my own countrymen, in danger from Gentiles; in danger in the city, in danger in the country, in danger at sea; and in danger from false brothers.

고후 11:27 수고와 고역에 시달리고, 여러 번 밤을 지새우고, 주리고,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추위에 떨고, 헐벗었습니다.

2Co 11:27 I have labored and toiled and have often gone without sleep; I have known hunger and thirst and have often gone without food; I have been cold and naked.

고린도 교회 성도들은 바울이 어떻게 일했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존경하고 따랐던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들은 바울처럼 일하는 것은 거부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는 남들보다 더 받으려고 애를 썼지만 은사와 축복을 받은 것 만큼 희생하고 봉사하려고 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영적으로 미숙한 사람들은 봉사를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늘 어떤 것이 더 쉬울까? 어떤 것이 더 편할까?를 생각합니다.

 

3) 연합하지 못합니다.

고전 3:3 여러분은 아직도 육에 속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 가운데에서 시기와 싸움이 있으니, 여러분은 육에 속한 사람이고, 인간의 방식대로 살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고전 3:3 For ye are yet carnal: for whereas there is among you envying, and strife, and divisions, are ye not carnal, and walk as men?

시기와 싸움이 일어나는 이유는 유치하게 자기편과 남의 편을 나누기 때문입니다.

어린 아이는 늘 불안하기 때문에 자기 편이 있어야 합니다.

교회 안에서 편이 갈리는 것은 가장 유치한 교회 모습입니다. 어떻게 주님의 교회에 목사편이 있고, 장로편이 있고, 원로 목사편이있고 후임목사 편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아무리 외형이 큰 교회라도 편을 나눠 싸우고 있다면 주님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하는 교회며 가장 유치한 교회 모습이 아닐까요? 덩치 큰 어린아이일 뿐입니다.

 

평화 재단을 만들어 놓고 그 안에서 자리 다툼을 합니다. 사랑의 바자회를 하면서도 싸웁니다. 교회 이름들을 보면 평화교회, 평강교회, 평안교회, 화목교회, 화평교회, 연합교회인데 별 일도 아닌데 상처 받았다. 시험 들었다, 기분 나쁘다, 자존심 상한다. 싸웁니다.

한국 사람은 한 사람, 한 사람은 뛰어난데 무엇을 같이 하라고 하면 하나가 되지 못하고 늘 분열하고 분쟁을 합니다.

고속도로에서 차를 세워놓고 싸우는 광경은 아마 세상 어디에서도 보기 드문 광경일 것입니다.

 

영적으로 미숙한 사람은 연합하는 것을 잘 하지 못합니다.

 

미숙한 어린 아이들이 싸우는 이유를 들어보면 아주 사소하고, 아주 작은 문제들인 것을 알게 됩니다.

중요하지 않은 문제로 다투고, 별 것도 아닌데 자기가 옳다고 죽기 살기로 싸웁니다.

그래서 무슨 일을 할 때마다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고 편을 가릅니다.

 

영적으로 미숙한 성도는 아직도 자기 욕심을 버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야고보 사도가 그리스도인들이 왜 분쟁을 하는지 이렇게 말씀합니다.

4:1 무엇 때문에 여러분 가운데 싸움이나 분쟁이 일어납니까? 여러분의 지체들 안에서 싸우고 있는 육신의 욕심에서 생기는 것이 아닙니까?

Jms 4:1 What causes fights and quarrels among you? Don't they come from your desires that battle within you?

영적으로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예수님을 영접할 때, 침례를 받을 때 정욕과 욕망도 함께 십자자에 못을 받아야 합니다.

5:24 그리스도 예수께 속한 사람은 정욕과 욕망과 함께 자기의 육체를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5:24 And they that are Christ's have crucified the flesh with the affections and lusts.

 

그렇다면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어떤 사람입니까?

 

2. 영적으로 성숙한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1) 주님이 하신 일을 안다.

고전 3:7 그러므로 심는 사람이나 물 주는 사람은 아무것도 아니요,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고전 3:7 So then neither is he that planteth any thing, neither he that watereth; but God that giveth the increase.

사도 바울은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이 하신 일을 깨우친 사람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나 같은 죄인을 위해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내어 주셨습니다.

이보다 더 심오한 깨달음이 없습니다.

미숙한 사람은 자신들이 한 수고만 기억하고 자랑합니다.

그런데 성숙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수고, 희생, 노력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오늘 누리는 이 행복은 나의 수고가 때문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희생과 수고 때문에 누리고 있는 것이다.

매주일 깨끗한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은 누군가 쉬지 않고 예배당을 청소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내가 이렇게 호사를 누리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 때문입니다.

이것을 깨달은 시편기자가 이렇게 노래했습니다.

121: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분은, 졸지도 않으시고, 주무시지도 않으신다.

Ps 121:4 indeed, he who watches over Israel will neither slumber nor sleep.

영적으로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늘 자신이 한 일보다 주님이 해 주신 일에 더 큰 일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2) 맡겨 주신 대로 일한다.

고전 3:5 그렇다면 아볼로는 무엇이고, 바울은 무엇입니까? 아볼로와 나는 여러분을 믿게 한 일꾼들이며, 주님께서 우리에게 각각 맡겨 주신 대로 일하였을 뿐입니다.

1Co 3:5 What, after all, is Apollos? And what is Paul? Only servants, through whom you came to believe as the Lord has assigned to each his task.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이 존경하고 따르는 바울도, 베드로도, 아볼로도 다 주님께서 세우신 종들이고 맡은 대로 일하는 일꾼들이라는 것입니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사역을 욕심으로 하지 않습니다. 뿌리는 일을 맡은 사람은 뿌리는 일만 잘 합니다. 심는 일이면 심는 일만 최선을 다해서 합니다. 물을 주는 일을 맡은 사람을 물을 주는 일만 최선을 다해서 합니다. 그러면 자라는 일, 열매 맺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하나님이 맡겨 주신 대로 일하는 사람은 최선을 다합니다.

하나님이 맡겨 준대로 최선을 다했지만 결과가 좋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실까요?

네가 최선을 다 했는데도 실패를 했구나. 열매가 많지 않구나. 마음이 많이 아프겠다. 하지만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했으니까 내가 많은 일을 다시 너에게 맡기겠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하라.”

맡겨 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과 비교하거나 신경쓰지 않습니다.

맡겨 준 일에 최선을 다할 때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내가 아무리 최선을 다해도 주님의 도우심, 주님의 축복없이 않된다는 것을 절감하기 때문입니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이 맡겨 주신대로만 충성을 다합니다.

 

사랑하는 가족 여러분!

주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가 되었습니다. 거기에 머물지 말고 성숙해 지는 그리스도인이 되시기 바랍니다.

내가 한일 보다 주님이 해 주신 일을 생각하며 주님이 나에게 맡겨 주신대로 충성하면 잘 했단 칭찬받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다 될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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