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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일 감사하지 못할 상황은 없다 욥120-22

 

한국에 백혈병, 뇌종양, 림프종, 소아암을 비롯해 희귀 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아동(3~18)의 소원을 이뤄주는 국제 비영리 메이크 어 위시(Make-A-Wish)라는 재단의 한국지부가 있습니다.

지난 4월에 19개월간 백혈병과 씨름하다 세상을 떠난 초등학교 6학년 어린이의 투병일기내용이 공개되어 많은 감동과 충격을 주었습니다.

 

난 친구들이 감히 상상도 하지 못하는 1억원짜리 고액 과외를 받았어.

파란 하늘, 맑은 공기 이런 걸 느끼기만 해도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

학교 다닐 때는 운동장의 흙을 밟고 다니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 흙이 너무 감사해.

한 줌 흙을 떠서 혹시라도 거기서 지렁이가 나오면 ! 아가하며 살아 꿈틀대는 모습에 감격할 거야.”

 

골수이식수술 직후에 자기 엄마에게 들려주었다는 여러 가지 질문들이 있습니다.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 아직도 내게 호흡이 남아있다는 사실에 감사해본 적이 있는가?”

출근길에 피부에 스며드는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그것 때문에 행복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분주하고 복잡한 여러 가지 일들로 스트레스가 쌓일 때에 문득 한숨 쉬며 바라다본 하늘이 참 맑고 깨끗해서 짓눌린 마음이 회복되는 것을 경험한 적이 있는가?”

 

고작 초등학교 6학년 짜리가 백혈병으로 죽어가면서 깨달은 단순한 진리를 망각하고 살아가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는 날마다 기적같은 은혜를 누리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깨달은 다윗이 이렇게 고백합니다.

103:2 내 영혼아, 주님을 찬송하여라. 주님이 베푸신 모든 은혜를 잊지 말아라.

Ps 103:2 Praise the LORD, O my soul, and forget not all his benefits--

주님께서 베풀어 주신 나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는 분, 내 모든 병을 치유해 주시는 분, 사랑과 자비로 채워 주시는 분, 평생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시는 분, 독수리처럼 새롭게 해 주시는 분의 은혜를 잊지 말라고 선포합니다.

 

빈손으로 왔다고 빈손으로 가는 인생이라는 것을 안다면 오늘 내게 주어진 모든 것, 무심코 지나치는 바람, 흩날리는 먼지, 들판에 수 없이 널려져 있는 작은 풀잎하나, 작은 이슬방울조차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사람은 감사하게 됩니다.

감사에도 세 종류의 감사가 있습니다.

하나는 조건부(if) 감사입니다. 병을 고쳐 주시면, 문제를 해결해 주시면, 응답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때문에(because of)의 감사입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어졌기 때문에 하는 감사입니다.

세 번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입니다. 이것은 상황에 상관없이 어떤 상황에도 불구하고 드리는 감사입니다.

가장 고차원적인 감사는 바로 최악의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하는 감사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의 끝장판을 보게 됩니다.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감사할 이유나 조건이 아닌데 감사하는 신앙의 위인들을 보게 됩니다.

바울과 실라가 복음을 전하다가 억울하게 감옥에 갇혔습니다. 이들은 억울한 빌립보 감옥에서 무엇을 했을까요?

16:25 한밤쯤 되어서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면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죄수들이 듣고 있었다.

Ac 16:25 About midnight Paul and Silas were praying and singing hymns to God, and the other prisoners were listening to them.

우리는 조그만 억울한 일을 당해도 분해서 밥을 먹지 못하고 잠을 이루지 못할 때가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바울과 실라는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별일도 아니라는 듯이 찬송과 기도를 주님께 드렸습니다.

이때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16:26 그 때에 갑자기 큰 지진이 일어나서, 감옥의 터전이 흔들렸다. 그리고 곧 문이 모두 열리고, 모든 죄수의 수갑이며 차꼬가 풀렸다.

Ac 16:26 Suddenly there was such a violent earthquake that the foundations of the prison were shaken. At once all the prison doors flew open, and everybody's chains came loose.

여기서 놀라운 것은 지진이 일어나고 감옥의 터전이 흔들린 것이 아니라 모든 죄수의 손과 발을 묶었던 쇠고랑이 다 풀린 것입니다. 기도와 찬송을 드린 바울과 실라의 손과 발에 묶였던 쇠고랑만 풀린 것이 아닙니다.

억울하고 최악의 환경에서 찬송하면 죄에 사로잡여 있고, 불평과 불만이 충만한 사람들의 모든 쇠사슬이 풀린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본문에 나오는 욥은 사람이라면 도저히 그럴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최고의 감사를 드린 사람입니다.

왜 욥은 최악의 상황에서 최고의 감사를 드릴 수 있었을까요?

 

1. 최고의 신앙

1:1 우스라는 곳에 욥이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 그는 흠이 없고 정직하였으며,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을 멀리하는 사람이었다.

Jb 1:1 In the land of Uz there lived a man whose name was Job. This man was blameless and upright; he feared God and shunned evil.

욥은 최고의 신앙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도 온전한 사람이었습니다. 사람들의 관심은 욥이 아들7, 3을 둔 다복하고, 또 재물이 많은 엄청난 부자였다는 것을 눈여겨 보고 부러워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욥의 믿음, 욥의 신앙, 욥의 정직함을 보았습니다.

아마도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성도, 신실하다고 하는 목사나 장로라고 할지라도 욥과 같이 신앙생활을 하시는 분을 보신 적이 없으실 것입니다.

1:4 그의 아들들은 저마다 생일이 되면, 돌아가면서 저희 집에서 잔치를 베풀고, 세 누이들도 오라고 해서 함께 음식을 먹곤 하였다.

Jb 1:4 His sons used to take turns holding feasts in their homes, and they would invite their three sisters to eat and drink with them.

1:5 잔치가 끝난 다음날이면, 욥은 으레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자식들을 생각하면서, 그들을 깨끗하게 하려고, 자식의 수대로 일일이 번제를 드렸다. 자식 가운데서 어느 하나라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라도 하나님을 저주하고 죄를 지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여, 잔치가 끝나고 난 뒤에는 늘 그렇게 하였다. 욥은 모든 일에 늘 이렇게 신중하였다.

Jb 1:5 When a period of feasting had run its course, Job would send and have them purified. Early in the morning he would sacrifice a burnt offering for each of them, thinking, "Perhaps my children have sinned and cursed God in their hearts." This was Job's regular custom.

 

욥은 자식들이 혹시 실수하지 않았나, 부지중에라도 하나님을 욕되게 하지 않았다. 하나님을 무시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대로 하지 않았나 하는 마음에 번제를 드렸다는 것입니다.

자녀들이 새벽기도 하지 않는다고 야단을 치거나, 말씀을 읽지 않는다고 야단을 쳐 본 분이 있습니까?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지 않는다고 사죄의 기도를 하나님께 드린 적이 있나요?

자녀들이 잘되고 성공하기를 바라는 것은 부모들의 공통된 마음이지만 욥은 자기 자신 뿐만 아니라 자녀들이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고 경외하며 살아가기를 힘쓴 사람입니다.

욥이 최고의 신앙이라고 말하는 것은 부족함이 전혀 없는 삶을 살아가면서 그렇게 했기 때문입니다.

병이 들거나 고난 중에 있을 때 하나님만 의지하는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은 많습니다. 그런데 부유하고 부러울 것이 전혀 없는 그리스도인이 신실하게 하나님만 경외하며 살아가는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하기 보다는 교만하기가 더 쉽다는 것을 생각할 때 욥의 신앙의 위대하게 보입니다.

 

사람은 배가 부르면 생각이 달라집니다. 배고플 때와 배부를 때가 생각이 달라집니다. 심지어 화장실 가기 전과 간 다음에 생각이 달라진다고 하지 않습니까?

보통 사람들이 어려울 때는 하나님을 찾다가, 출세하고 성공하면 마음의 중심이 God에서 Gold, 즉 하나님에서 돈으로 중심이 옮겨집니다. 그런데 욥은 그렇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놀라운 사람입니까.

하나님께서 욥의 믿음을 인정하고 칭찬할 정도로 최고의 신앙을 가졌습니다.

최고의 감사는 최고의 신앙에서 시작된 것이었습니다.

 

2. 청지기 정신

1:21 이렇게 말하였다. "모태에서 빈 손으로 태어났으니, 죽을 때에도 빈 손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주신 분도 주님이시요, 가져 가신 분도 주님이시니, 주님의 이름을 찬양할 뿐입니다."

Jb 1:21 and said"Naked I came from my mother's womb, and naked I will depart. The LORD gave and the LORD has taken away; may the name of the LORD be praised."

 

욥은 최악의 상황에서 하나님께 최고의 감사를 드린 것은 청지기 정신 때문입니다.

욥은 동방의 부자였습니다.

양이 7,000마리, 낙타가 3,000마리, 소가 500마리, 암나귀가 500마리 그리고 종도 아주 많은 동방의 부자였습니다. 그리고 아들이 7, 딸을 3이나 두었습니다.

그런데 한날 한시에 바람처럼, 연기처럼 그 모든 것이 모두 사라져 버렸습니다.

최고의 신앙을 가진 욥이기에 왜 이런 엄청난 불행이 찾아왔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욥기 전체는 바로 욥이 왜 자신에게 이런 불행한 일이 찾아왔는지 그 이유를 찾기 위한 몸부림치는 내용입니다.

사랑하는 자식을 하루 아침에 다 잃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재산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리고 건강까지 잃어버렸습니다.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애타게 그 이유를 찾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욥은 이런 끔찍한 재난을 당하였지만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그 상황이 이해가 되어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

욥은 모든 것을 잃어버린 다음에 그런 은혜를 받았습니다. 내가 이전에 가지고 있었던 모든 것은 원래 내 것이 아니였었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에게 물려받았든지 아니면 자신이 노력해서 모았든지 내 손에 있다고 할지라도 그것은 내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욥이 이 세상에 태어날 때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못했고 또 이 세상을 떠날 때 아무것도 가지고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구촌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진리입니다.

내가 소유하고 있다고 할지라도 그것은 내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내 것처럼 사용하지만, 내 것이 아닙니다.

 

한국에서 큰 사회적인 이유가 되었던 갑질문화가 있습니다.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것이 내 것이라는 생각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무시하고 억압하는 형태의 비뚤어진 사고방식이 만들어진 비인륜적인 문화입니다.

 

청지기는 자신이 비록 소유하고 있어도 내 것이 아니라 주인이 자신을 믿고 맡겨준 것이라 것입니다.

욥은 자신의 것이 물질도, 건강도, 그리고 자녀들까지도 내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자신에게 잠시 맡겨 주신 것 뿐이라는 청지기 선언입니다.

 

내 몸이, 내 물질이, 내 자녀들이 내 것이라고 생각할 때 자꾸만 내 뜻대로 하고 싶어집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맡겨 준 것이라는 청지기 정신이 있을 때 주님께 물어보게 됩니다.

청지기는 가려서 받지 않습니다. 주님이 주신대로 맡아서 주인의 뜻대로 관리하는 사람입니다.

청지기가 주인이 맡겨 준 것을 자기 마음대로 사용한다면 더 이상 청지기가 아닙니다.

청지기는 결과에 책임이 없습니다.

욥에게 이런 불행과 고난이 닥친 것이 욥의 잘 못 때문이 아닙니다.

주인의 뜻 때문입니다. 단지 그 사실을 욥에게 말하지 않은 것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욥에게 자녀들과 건강과 재물을 주실 때 그 이유를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가져 가실 때도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받을 때 그 이유를 설명해 달라고 하는 요구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하나님께서 다시 가져 가실 때 우리는 그 이유를 설명해 달라고 요구합니다.

욥은 하나님께 그 이유를 설명해 달라고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주실 때도 하나님의 뜻대로 주셨고 가져 가실 때도 하나님의 뜻대로 가져 가신 것입니다.

이것이 청지기의 자세입니다.

여러분! 낚시를 할 때 물고기에게 그 이유를 설명하는 낚시꾼이 있나요?

당하는 물고기는 억울하고 고통스럽지만 어떤 낚시꾼도 설명하지 않습니다.

청지기는 그 이유를 묻지 않아야 합니다.

단지 그 상황에서 신실하게 하나님이 맡겨 주신대로 충성하는 것 뿐입니다.

4:2 이런 경우에 관리인에게 요구하는 것은 신실성입니다.

1Co 4:2 Now it is required that those who have been given a trust must prove faithful.

 

3. 감사하지 못한 상황은 없다.

1:22 이렇게 욥은, 이 모든 어려움을 당하고서도 죄를 짓지 않았으며, 어리석게 하나님을 원망하지도 않았다.

Jb 1:22 In all this, Job did not sin by charging God with wrongdoing.

 

욥의 최악의 상황을 만나 가슴이 찢어지듯이 아프고 슬펐지만 하나님께 나아가 엎드려 경배했습니다.

보통 사람은 작은 것을 잃어버려도 슬퍼하고 괴로워하는데 욥은 재물, 건강, 목숨보다 소중한 자식을 한꺼번에 잃어버렸으니 그 슬픔과 고통이 가히 짐작할 수 조차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인간이 보일 수 있는 반응은, 대부분 원망, 불평, 저주, 자책입니다.

그런데 욥은 그런 어리석은 불신앙적인 행동을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신앙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주님을 찬양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미친 짓처럼 보이고, 어리석게 보이고, 피도 눈물도 없는 맹신자처럼 보였을 것입니다.

적당히 연약함을 보이고, 불신앙적인 모습이 더 인간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나님께 감사를 할 수 있을까요?

아마도 욥은 자신의 목숨을 잃어 버린다고 할지라도 천국이기 때문에 감사했을 것입니다.

 

욥은 최악의 상황이라고 할지라도 감사할 충분한 이유가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감사가 당연한 상황에서도 불평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죄를 짓고 있는지 모릅니다.

 

어떤 제자가 자신의 스승에게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스승님, 인간이 범할 수 있는 최악의 죄가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스승은 이렇게 대답을 했습니다.

"그것은 당연함이다. 당연함이 자리 잡는 순간, 불평과 불행이 찾아온다. 불행한 사람은 무엇도 할 수 없다."

모든 것을 당연히 받아야 할 것, 누려야 할 것, 가져야 할 것으로 여기는 사람은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 당연히 받아야 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가 빈손으로 이 세상에 왔다면 누더기 조차도 감사의 조건이 됩니다.

신발장의 신발들을 보십시오. 그 많은 신발들을 보면서 유행에 뒤떨어 졌다고 불평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최고의 신발을 샀다고 할지라도 그 신발을 신을 발이 없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옷장을 가득 채우고 있는 형형색색들의 옷들을 보십시오. 유행이 지나고 시대에 뒤떨어진 옷이라고 할지라도 입을 수 있는 생명과 건강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충북 청원군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꽃동네의 표지석은 "빌어먹을 힘만 있어도 그것은 주님의 은총입니다."라고 쓰여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예수’, ‘거지 성자로 불린 고 최귀동 할아버지가 충북 음성 무극천의 다리 밑에서 움막을 치고 생활하면서 자신의 주린 배를 채우기보다 18명의 다른 걸인을 보살피면서 붙들고 살았던 신앙고백입니다.

 

오늘 나의 상황이 힘들고 고달프신 분들이 있습니다.

자녀들 때문에, 배우자 때문에 또 자신의 건강 때문에 힘겨운 인생살이를 하시는 가족들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지 못할 상황은 아닙니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경배와 찬양을 잊지 않았던 욥을 통해서 어떤 상황속에서도 감사를 놓치지 않는 가족들 되시기 바랍니다.

그런 믿음의 길을 가려면 신앙이 성숙해 져야 합니다.

감사의 수준이 믿음의 수준과 병행할 때가 많습니다.

내게 주어진 모든 것이 내가 원하는 모습이 아니고 초라해 보이고, 부족해 보여도 주님께서 맡겨 주신 것임으로 감사하게 받아야 합니다.

최악의 상황이라고 할지라도 감사하지 못할 상황은 없다는 것을 기억하고 감사의 기도를 주님께 드리시는 가족들 되시기 바랍니다.

최악의 상황에서 감사를 드리면, 욕심, 가난, 질병, 죄악에 묶여 있던 사람들이 자유하게 되는 기적을 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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