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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일 위기 상황에서 다윗의 결심 시577-11

 

2차 세계 대전 중 독일의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에서 살아남은 유태인 정신과 의사인 빅터 프랭클(Viktor Frankl)이 쓴 죽음의 수용소에서 ('Man's Search for Meaning : An Introduction to Logo therapy)’라는 책이 있습니다.

독일의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에서 겪은 죽음과 삶이 교차하는 경험을 다룬 내용입니다.

빅터 프랭클은 강제수용소에 수감된 동료 중에 체력이 뛰어난 분들을 보고는, 다른 사람들은 다 쓰러져도 저 분만큼은 살아남을 것이라 여겨졌던 분들이 오히려 쉽게 무너지고 그런데 허약하게 보여 얼마 지탱하지 못할 것으로 보이던 분들이 마지막까지 견디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렇게 견디는 사람들이 지닌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는데, 삶의 의미를 깨우친 사람들과 엄청난 고통을 당하는 목적을 깨달은 사람들이 마지막까지 견뎠다고 합니다.

빅터 프랭클은 이것을 통해서 사람은 극심한 고난 중에 있다고 할지라도 살아가야 할 이유를 체득하고, 고통속에서도 삶의 목적을 깨달은 사람은 그 고통을 마지막까지 견딜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빅터 프랭클가 내린 결론은 삶은 의미를 찾는 것이요, 살아가야 할 이유를 깨닫는 것이다.”입니다.

이 체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심리치료를 발전시켰는데 그것이 로고테라피(logotherapy), 즉 의미 요법이라 부릅니다.

로고테라피는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하는 것이 병든 마음을 치료한다는 것입니다.

Logo therapyLogos therapy를 줄인 말이다. 헬라어로 logos는 진리를 뜻하고 요한복음11절에 이 단어가 쓰였습니다.

1:1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말씀'은 하나님이셨다.

Jn 1:1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and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

로고스는 하나님의 말씀을 의미합니다.

로고테라피는 심리학에서는 의미요법이고 신앙에서는 말씀요법이 됩니다.

인생의 의미, 삶의 이유를 하나님의 말씀에서 찾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인생의 참된 의미와 삶의 이유를 돈, 성공, 세상에서 찾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고통스러운 상황에서도 하나님 말씀 안에서 삶의 의미와 목적을 찾으시고 견디시기 바랍니다.

 

오늘 시편 57편의 부제는 다윗이 사울을 피하여 동굴로 도망하였을 때 지은 시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인 사울이 다윗을 시기, 질투하여 죽이려고 혈안이 되어서 다윗을 찾아 다닐 때 사울 왕을 피하여 동굴로 피신하던 상황에서 지은 시입니다.

다윗은 사울 왕에게 해를 끼친 일이 없습니다. 죽을 만한 죄를 지은 것이 없습니다. 다윗이 잘 못한 것이 있다면 이스라엘이 골리앗 앞에 조롱을 당하고, 사기를 잃고 떨고 있을 때 하나님을 대신해서 물맷돌로 블레셋 영웅 골리앗을 쓰러뜨리고 나라를 구한 죄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승전하고 돌아올 때 백성들이 환영을 하면서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이 죽인 자는 만만이라는 말 때문에 다윗을 시기, 질투하여 죽이려고 쫓아다니는 것입니다.

다윗은 사울 왕이 왜 자신을 그렇게 죽이지 못해서 안달을 하는지 이해할 수도 납득할 수도 없었습니다. 목숨걸고 싸운 공을 인정해서 상을 주어도 시원치 않은데 원수 대하듯이 하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왜 하나님이 이름으로,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의 백성을 위해서 목숨 걸고 싸워서 승리했는데 이런 고난, 이런 위험과 고통을 허락하시는지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다윗은 지금 어떤 상황에 놓여 있습니까?

4절에 보니까 사람을 잡어 먹는 사자들 한 가운데 누워 있다고 합니다. 또 창끝과 화살끝과 같이 뽀쪽한 이빨을 드러내고 다윗을 물어 뜯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혀는 날카로운 칼과 같이 다윗의 심장을 찌르려고 합니다.

사무엘 상 24장에 보면 사울 왕이 군사 3천명을 이끌고 다윗을 잡으려고 엔게디 광야로 갔습니다. 다윗은 급한 마음에 퇴로가 없는 동굴에 숨었습니다. 이런 상황을 알지 못하는 사울 왕은 용변을 보려고 그 굴에 혼자 들어갔습니다. 그러자 다윗의 부하들은 이렇게 다윗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삼상 24:4 다윗의 부하들이 그에게 말하였다. "드디어 주님께서 대장님에게 약속하신 바로 그 날이 왔습니다. '내가 너의 원수를 너의 손에 넘겨 줄 것이니, 네가 마음대로 그를 처치하여라' 하신 바로 그 날이 되었습니다." 다윗이 일어나서 사울의 겉옷자락을 몰래 잘랐다.

1Sm 24:4 The men said, "This is the day the LORD spoke of when he said to you, 'I will give your enemy into your hands for you to deal with as you wish.'" Then David crept up unnoticed and cut off a corner of Saul's robe.

그러나 다윗은 하나님이 기름부어 세우신 왕이기 때문에 죽일 수 없다고 타일렀습니다. 그리고 사울 왕의 옷자락만 은밀하게 베었습니다.

 

다윗은 절체적명의 순간에도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았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이렇게 마음을 정했습니다.

57:7 하나님, 나는 내 마음을 정했습니다. 나는 내 마음을 확실히 정했습니다. 내가 가락에 맞추어 노래를 부르겠습니다.

Ps 57:7 My heart is steadfast, O God, my heart is steadfast; I will sing and make music.

 

다윗은 아무런 죄가 없이 사울 왕에게 쫓겨 다닙니다. 사울 왕의 부하들은 성난 사자처럼 다윗을 물어뜯으려고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입으로 다윗을 모함하고 정죄하고 피를 부르는 말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윗은 마음을 거룩하게 정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중요한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마음이 깨어지고, 혼란스럽고, 이해할 수도, 용납할 수도 없는 때 거룩한 결심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보통은 마음이 쓰라리고, 고통스럽고, 원통할 때 복수를 결심하고, 불의를 결심합니다.

다윗은 절체절명의 순간에 거룩한 결심을 했습니다.

자신의 마음가는대로 결심하지 않았습니다. 분하고, 원통해서, 억울해서 보복하고 싶고, 죽이고 싶은 마음을 내려놓고 선을 베풀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대로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성경에서 우리는 이와 비슷한 결심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다니엘의 세 친구인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 왕이 금신상을 세우고 나팔과 피리가 나면 절을 하라고 했는데 다니엘의 세 친구는 금신상에 절을 하지 않으면 활활 타는 화덕에 던진다는 것을 알면서도 절을 하지 않았습니다. 느부갓네살이 절을 하지 않아서 붙잡혀 온 다니엘의 세 친구들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었지만 다니엘의 세 친구들은 이렇게 결심을 했습니다.

3:17 불 속에 던져져도, 임금님, 우리를 지키시는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활활 타는 화덕 속에서 구해 주시고, 임금님의 손에서도 구해 주실 것입니다.

Dn 3:17 If we are thrown into the blazing furnace, the God we serve is able to save us from it, and he will rescue us from your hand, O king.

3:18 비록 그렇게 되지 않더라도, 우리는 임금님의 신들은 섬기지도 않고, 임금님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을 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굽어살펴 주십시오."

Dn 3:18 But even if he does not, we want you to know, O king, that we will not serve your gods or worship the image of gold you have set up."

위험한 상황이 닥쳤을 때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로 결심하시기 바랍니다. 마음이 상하고, 깊은 상처를 받았을 때 마음이 가는대로 복수하는 것이 아니라 용서하고, 축복하고, 기도하기로 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 마음이 하나님이 주신 마음이요.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산상수훈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5:38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아라' 하고 말한 것을 너희는 들었다.

Mt 5:38 "You have heard that it was said, 'Eye for eye, and tooth for tooth.'

5:39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한 사람에게 맞서지 말아라. 누가 네 오른쪽 뺨을 치거든, 왼쪽 뺨마저 돌려 대어라.

Mt 5:39 But I tell you, Do not resist an evil person. If someone strikes you on the right cheek, turn to him the other also.

다윗은 억울하게 사울 왕에게 쫓기는 위기상황에서 어떤 결심을 했을까요?

 

1. 하나님을 찬양하기로 결심했다.

57:7 하나님, 나는 내 마음을 정했습니다. 나는 내 마음을 확실히 정했습니다. 내가 가락에 맞추어 노래를 부르겠습니다.

Ps 57:7 My heart is steadfast, O God, my heart is steadfast; I will sing and make music.

지금 상황이 억울하고, 사울 왕에게 붙잡혀 죽을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좋을 때, 편안할 때, 기쁠 때 찬송하고 찬양하는 것이 뭐가 어렵겠습니까?

지난 주일 오후에 차량 두 대로 김경환목사님 이취임에 참석하러 볼링그린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조경자 목자님 차를 타고 가던 분들이 얼마나 신이 났는지 다리는 차가 들썩이도록 춤을 추며 찬양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기분이 좋고, 마음이 평안하고, 기쁠 때, 행복할 때 찬양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감정이 상하고, 위험하고, 낙심되고, 좌절이 될 때 찬양은 아무나 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다윗은 마음이 찢어지게 고통스럽고, 위험천만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찬양하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지금 노래 할 상황이 아닙니다. 휘바람 불 상황이 아닙니다. 탄식해야 하고, 낙심해야 하고, 불평해야 하고, 억울하다고 소리쳐야 할 상황입니다.

그런데 다윗은 하나님을 찬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이런 다윗의 모습이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사람이라고 했나 봅니다.

13:22 그 다음에 하나님께서는 사울을 물리치시고서, 다윗을 그들의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찾아냈으니, 그는 내 마음에 드는 사람이다. 그가 내 뜻을 다 행할 것이다' 하셨습니다.

Ac 13:22 After removing Saul, he made David their king. He testified concerning him'I have found David son of Jesse a man after my own heart; he will do everything I want him to do.'

 

마음은 자기 자신이 정하는 것입니다. 다윗은 곧 죽을 것 같은 위험한 상황에서도 마음을 정했습니다. 다윗은 지금 죽기 직전인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하겠다고 마음을 확정하고 확정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 여러분!

무슨 일을 만나든지 입술에 감사와 찬양을 말하겠다고 결심하시기 바랍니다.

힘들고 마음 상할 때 우리는 쉽게 입술로 범죄할 수 있습니다. 사탄이 역사하기 가장 좋은 시간입니다.

그러나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하기로 결심하며 성령님께서 강하게 역사하실 것입니다.

위기와 고통의 시간이 다가올 때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깊은 동굴속에 갇혀서 낙심하고, 불평과 원망만 하고 있을 것인가? 아니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나아가 목소리 높여서 찬송하기 기도할 것인가?

마음 상하고, 억울한 일, 답답한 일을 당할 때 동굴속에 갇히 다윗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마음속으로 하나님만 찬양하리라, 믿음으로 살리라, 결심하세요.

다윗에게 임한 은혜가 우리에게도 똑같이 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원수들이 사람을 잡아먹는 사자처럼 달려들 때, 자존심을 무너뜨리고, 가슴을 도려내는 비수같은 말로 공격할 때 다윗은 하나님만 찬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어떤 은혜를 베푸셨습니까?

57:6 그들은 내 목숨을 노리고, 내 발 앞에 그물을 쳐 놓아 내 기가 꺾였습니다. 그들이 내 앞에 함정을 파 놓았지만, 오히려 그들이 그 함정에 빠져 들고 말았습니다. (셀라)

Ps 57:6 They spread a net for my feet--I was bowed down in distress. They dug a pit in my path--but they have fallen into it themselves. Selah

 

하나님의 도우심은 얼마나 놀랍고 위대한 것입니까?

하나님께서 다윗의 대적자들이 자신을 헤치려고 웅덩이를 팠지만 오히려 원수들이 자신이 파놓은 웅덩이에 빠지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억울한 상황, 비참한 상황, 답답한 상황에서 하나님을 찬양하기로 결심하면 우리를 구원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2. 새벽을 깨우기로 결심했다.

57:8 내 영혼아, 깨어나라. 거문고야, 수금아, 깨어나라. 내가 새벽을 깨우련다.

Ps 57:8 Awake, my soul! Awake, harp and lyre! I will awaken the dawn.

다윗은 지금 깊은 동굴속에 있습니다. 새벽이 올 것 같지 않습니다. 아침을 맞이할지 죽음을 맞이할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깊은 절망의 어둠에 묻혀 있습니다. 다윗 뿐만 아니라 다윗을 따르는 무리들도 죽음에 대한 공포로 떨고 있습니다. 밤은 정의가 무너지는 시간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범죄가 밤에 일어납니다.

무질서하고, 불의하고, 혼탁한 상황입니다.

자신들의 힘으로 새벽을 열 수 없습니다. 자신들은 지금 동굴에 갇혀 있고, 쫓기고 있습니다. 동굴 밖에는 무기를 들고 자신들을 죽이려고 3천명의 군사들이 진을 치고 있습니다.

기가 막힌 일이 아닙니까? 사울 왕이 스스로 작다고 여길 때 하나님은 사무엘 선지자를 불러서 이스라엘의 통치자와 왕으로 세워주셨습니다. 막강한 힘을 사울 왕에게 주었는데 하나님이 주신 힘으로 힘없는 충신을 죽이는데 사용하는 사울을 생각하면 죽여도 시원치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배신한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수하고, 원수 갚은 일은 주님께 맡기고 자신은 기맥힌 상황에서 어둠을 물리치는 새벽을 깨우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다윗은 새벽을 깨우겠다고 결심합니다.

새벽을 깨운다는 것은 불신앙과 무질서와 혼돈의 밤을 물리치고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선언입니다.

주님의 사랑, 주님의 진실, 주님의 은혜가 가득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선포입니다.

다시는 이렇게 말도 않되는 상황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일어나지 않게 하겠다는 결심입니다.

새벽을 깨우겠다는 결심은 밤에 합니다. 어둠속에서 합니다. 새벽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소망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가족 여러분!

다윗은 짐승들이나 살고, 사람이 용변이나 보는 동굴에서 찬양을 부른다는 것이 실감이 나십니까?

다윗의 찬양을 듣고 다윗을 따르던 사람들은 무엇을 느꼈을까요?

하나님은 정말 살아계시구나!’ ‘하나님은 다윗과 함께 계시고 또 우리와 함께 하시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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