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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일 마음을 지키려면 잠423

 

우리 조상들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추석 명절을 맞이했네요.

우리 가족 모두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 같은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넘치시기 바랍니다.

 

어떤 신문 칼럼에 실렸던 글이 마음에 오래 남아 있습니다.

한 교수님이 학생들에게 이렇게 질문을 했습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지켜야 할 것들에는 뭐가 있을까요?” 학생들은 다양하게 대답을 했습니다. “약속, 시간, 의리, 원칙, 양심, 비밀, 조국, 생명, 건강, 가족, 매너, 질서, 자존심, 민주주의, 인류, 인권, 자유, 정의, 평화, 믿음, 순결등등이었다. 이 중에 중요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것 외에도 사람이 살면서 지켜야 할 것들이 더 많을 것입니다.

오늘 성경 본문은 사람이 지켜야 할 것 중에 제일이 마음이라고 말씀합니다.

왜냐하면 마음을 지키느냐 못 지키느냐에 따라 사람이 죽고 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세상에 불가항력적인 재난 즉 교통사고, 홍수, 태풍, 토네이도, 해일, 화살폭발, 등으로 세상을 떠나는 사람을 보면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가장 안타까운 것은 죽음은 마음을 지키지 못해서 자살로 생을 마감하는 사람들입니다.

대한민국은 세계경제협력기구(OECD)회원국 중에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를 가지고 있다.

201813092명이 자살을 했다고 합니다. 하루 평균 36, 40분마다 1명이 자살로 생을 마감한 것입니다.

 

, 다리가 없지만 지구촌에 희망을 전하는 희망전도사 닉 부이치치(사지 없는 인생(Life without Limbs) 대표)나에겐 육체의 장애가 있지만 이보다 더 무서운 것은 마음의 장애라고 생각한다. 팔다리가 없어도 잘살 수 있다는 것을 사람들은 믿고 있다. 돈이나 교육 등이 사람에게 행복이나 평안을 주는 것이 아니라 사랑이라고 말했습니다. 자신도 팔과 다리가 없이 태어난 것 때문에 깊은 절망에 빠졌었는데 하나님의 사랑으로 극복할 수 있었다고 고백하면서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희망과 행복이 온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음이 건강해야 삶의 여러 가지 위기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마음을 잘 다스린 링컨 대통령의 예화가 있습니다.

미국의 16대 링컨 대통령은 가난한 구두 수선공의 아들로 태어나 사회적인 편견 때문에 무시와 조롱을 많이 받았습니다.

링컨이 의회에서 연설을 할 때 한 의원이 링컨을 향해서 링컨은 두 얼굴을 가진 이중인격자라고 비난을 했습니다. 면전에서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화가 나고 흥분할 텐데 링컨은 이렇게 응대를 했다고 합니다.

거참, 내가 두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면, 오늘 같은 중요한 자리에 왜 이 못생긴 얼굴을 갖고 나왔겠습니까?” 의회의 의원들은 박장대소했고 링컨을 비난했던 의원은 꼬리를 내려야 했다고 합니다.

 

왜 성경은 재물을 지켜라. 건강을 지켜라 하지 않고 마음을 지키라고 했을까요? 아마도 재물이나 건강은 말하지 않아도 잘 지키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런데 건강이나, 재물보다 더 중요한 마음을 지키는 일을 소홀히 하면서 살아가기 때문에 마음을 지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1. 마음은 쉽게 상처를 받는다.

삼상 18:7 이 때에 인들이 춤을 추면서 노래를 불렀다. "사울은 수천 명을 죽이고, 다윗은 수만 명을 죽였다."

1Sm 18:7 As they danced, they sang"Saul has slain his thousands, and David his tens of thousands."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자기 몸을 지키려고 애를 씁니다.

위험을 일을 할 때 손에 장갑을 착용하고, 발에 안전화를 신고,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 안전안경, 머리 보호를 위해서 헬멧을 착용합니다.

그런데 우리 마음은 보이지 않지만 아무런 보호장치, 안전장치가 없이 항상 노출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마음은 쉽게 상처를 받습니다.

우리는 듣는 것 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받습니다.

송길원목사님은 입술의 30초가 마음에 30년 간다.”는 책을 쓰기도 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대표적이 예가 있습니다.

사울 왕 때에 블레셋과 전쟁을 했습니다. 블레셋의 명장 골리앗을 쓰러트리고 개선장군처럼 예루살렘으로 돌아올 때 성안에 살고 있던 모든 여인들이 소고, 꽹과리를 들고 나와서 노래하고 춤을 추며 사울 왕을 환영했습니다.

그런데 여인들이 춤을 추며 노래 할 때 사울은 수천 명을 죽이고, 다윗은 수만 명을 죽였다라고 노래하는 소리를 사울 왕이 들었습니다. 이때부터 사울 왕의 인생이 꼬이기 시작합니다.

삼상 18:8 이 말에 사울은 몹시 언짢았다. 생각할수록 화가 치밀어 올랐다. "사람들이 다윗에게는 수만 명을 돌리고, 나에게는 수천 명만을 돌렸으니, 이제 그에게 더 돌아갈 것은 이 왕의 자리밖에 없겠군!" 하고 투덜거렸다.

1Sm 18:8 Saul was very angry; this refrain galled him. "They have credited David with tens of thousands," he thought, "but me with only thousands. What more can he get but the kingdom?"

삼상 18:9 그 날부터 사울은 다윗을 시기하고 의심하기 시작하였다.

1Sm 18:9 And from that time on Saul kept a jealous eye on David.

다윗은 꿈에도 왕이 될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사울 왕이 화가 치밀어 자기 멋대로 그렇게 생각을 한 것입니다.

한 나라를 다스리는 왕도 군중들이 한 말 한마디에 마음이 때문에 무너진 것입니다.

또 우리는 보는 것 때문에 상처를 받습니다.

남들이 자기고 있는 명품 가방, 명품 옷, 명품 시계 등등 때문에 시기 질투를 합니다.

그런데 앞을 못 보는 시각 장애인들이 명품을 가지고 못했다고 자존심 상하거나 이 아니라고 명품을 가진 사람을 시기, 질투하는 것을 보신 적이 있나요? 의외로 시각 장애인들이 더 마음이 평안하고 따뜻한 것을 많이 경험했습니다.

우리 마음은 보는 것, 듣는 것에 무방비로 노출이 되어 있기 때문에 듣는 것, 보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평생 동안 다른 사람으로부터 받고 수많은 마음의 상처를 또 내가 다른 사람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며 살아가게 됩니다.

몸에 난 상처를 시간이 지나면 쉽게 아물지만 마음의 상처는 오래 갑니다.

수십년 전에 받은 마음의 상처가 오늘 나의 삶을 괴롭히고, 힘들게 합니다.

누구나 마음의 상처를 쉽게 받는 다는 것을 생각하고 서로 서로 말하는 것, 행동하는 것을 조심해 주는 지혜가 있으시기 바랍니다.

 

2. 어떻게 마음을 지킬까?

사람의 마음은 분명히 자기 자신 안에 있습니다. 그런데 내 안에 있지만 내가 다스리는 것이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세상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고들 합니다.

환경이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마음입니다. 똑같은 환경이라도 어떤 마음을 갖느냐에 따라 천국이 되기도 하고 지옥이 되기도 합니다.

초등학교에 다닐 때 위인전에서 원효대사의 전기를 읽었었습니다.

신라의 문무왕 때 의상과 함께 당나라로 유학을 가던 길에 밤이 깊어 동굴 속에서 잠을 자다가 목이 말라서 바가지에 있는 물을 달게 마시고 잠이 들었습니다. 아침에 날이 밝아 깨어 보니 자신이 마셨던 물이 사람의 해골바가지에 담긴 물이었다는 것을 알고 토하였습니다. 이때 일체유심조 즉 모든 것을 마음이 지어낸다.’라는 진리를 깨달아서 유학을 포기했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몸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마음으로 인생을 살게 됩니다.

우리가 집이나 돈을 지키는 일은 다른 사람에게 맡길 수 있어도 마음을 지키는 일은 나 이외의 어떤 사람에게도, 맡길 수 없는 일입니다.

행복과 불행, 평안과 불안도 외부 환경에 있는 것이 아니라 모두 다 내 마음 여하에 달려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 마음을 지켜야 할까요?

 

첫째, 과도한 정보를 차단하라.

현대를 정보화 시대라고 합니다. 보고 듣는 것이 많습니다. 가정주부들이 생활의 편리함 때문에 가사 노동이 많이 줄어들고 그래서 여가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TV 프로그램을 통해서 이것 저것 많은 정보를 접하게 됩니다. 거기서 나오는 것이 다 진리가 아닌데 때로 우리 마음과 통하는 말을 하면 그것을 진리처럼 받아들입니다.

국민 사랑꾼으로 소문난 최수종씨가 TV 프로그램에 나와서 아내 하희라 생일 때 노래방에서 여장을 하고 사랑 노래를 불러 주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본 아내들은 맞아! 남편들은 최수종처럼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서 저렇게 헌신적으로 이벤트를 해야 돼.’ 라고 생각을 하면서 자기 남편에 대해서 불만을 갖게 된다는 것입니다.

과도한 정보가 때로 하나님의 말씀보다 우선할 때가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이 많이 있지만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말씀해 줍니다.

고전 2:2 나는 여러분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 곧 십자가에 달리신 그분 밖에는, 아무것도 알지 않기로 작정하였습니다.

1Co 2:2 For I resolved to know nothing while I was with you except Jesus Christ and him crucified.

여기에 부합하는 속담이 있습니다. “아는 것이 병이다.”

너무 많이 보고, 너무 많이 알면 마음의 병이 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보호 장치가 없는 마음을 지키려면 보는 것, 듣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둘째, 위엣 것을 생각하라.

3:2 여러분은 땅에 있는 것들을 생각하지 말고, 위에 있는 것들을 생각하십시오.

Col 3:2 Set your minds on things above, not on earthly things.

사람의 말은 생각에서 나옵니다. 때문에 고운 말, 덕이 되는 말, 선한 말을 하려면 생각이 선하고, 덕스럽고 온유해야 합니다. 땅으로부터 온 생각들은 대부분,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것들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생각은 겸손, 온유, 화평, 사랑, 자비, 충성, 희락, 오래 참음, 의로움, 절제, 그리고 청결 같은 생각입니다.

어떤 청년이 회사에서 퇴근을 하면서 사랑하는 애인과 저녁 데이트를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애인을 만나서 저녁을 먹고, 차도 마시고, 늦은 밤 드라이브를 하다가 만취 운전사가 운전하는 트럭과 부딪쳐 두 사람 모두 죽게 되었습니다.

무엇이 이 두 사람을 죽게 했을까요? 데이트 할 생각, 맛있는 것을 먹을 생각, 차를 마실 생각, 늦은 밤 드라이브 할 생각, 그 날의 생각입니다.

우리들 대부분의 삶을 결정짓는 것은 그날의 생각입니다.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하루의 삶이 달라집니다.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생각은 알과 같다' 고 했습니다. 어미 닭이 알을 품으면 예쁜 병아리가 나옵니다. 그런데 맹독을 가진 독사가 알을 품으면 독사새끼가 나옵니다.

성경은 두 가지 생각을 말씀합니다.

하나는 위에 속한 생각이고, 다른 하나는 땅에 속한 생각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골로새 교회에 편지하면서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고 했습니다.

우리의 생각속에는 위에 있는 것을 생각할 때가 있고 땅에 속한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땅에 속한 생각은 욕심, 분노, 시기, 질투, 원망, 불평등입니다. 땅에 속한 생각을 오래 품고 있으면 불행이 나옵니다. 악행이 나아고, 악한 말이 나오게 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생각은 사랑, 친절, 온유, 섬김, 순종, 인내 같은 생각입니다.

이것을 품고 있으면 선한 행동, 선한 말, 행복이 나오게 됩니다.

 

생각은 멈추지 않습니다.

만약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벌까?’ ‘어떻게 하면 쾌락을 즐길까?’ ‘어떻게 하면 예뻐질까?’ ‘어떻게 하면 출세할까?’ 하는 육신의 생각으로 가득차 있으면 머지않아 허무함과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생각이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까?’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뜻대로 살까?’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까?’ 하는 영의 생각으로 가득하면 여러분은 틀림없이 생명과 평안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마음을 지키려면 땅의 생각이 아니라 하늘의 생각, 위엣 것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셋째, 내 마음을 흔드는 사람을 정리하라.

미국으로 이민 올 때 누가 공항에 마중을 나가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미국 직업이 결정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탁소를 하시는 분이 공항에 마중을 나오면 그 사람은 세탁소 일을 하게 되고, 주유소를 하시는 분이 마중을 나오면 주유소에서 일을 하게 되고, 청소업에 종사하시는 분이 마중을 나가게 되면 청소 일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앙생활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어떤 성도, 어떤 목회자와 신앙생활을 시작했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신앙 수준이 결정이 됩니다.

새벽기도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목회자나 성도에게 전도를 받은 사람은 새벽기도를 잘 하게 됩니다. 또 잘 섬기시는 분에게 전도를 받은 분은 섬기는 일을 잘 하는 성도가 됩니다.

사람은 누구를 만나느냐? 무엇을 가까이 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인생이 달라집니다.

술을 좋아하는 사람을 가까이 하면 알콜 중독자가 됩니다. 도박을 좋아하는 사람을 가까이 하면 도박꾼이 됩니다. 불평을 잘하는 사람을 가까이 하면 자신도 모르게 불평꾼이 됩니다.

좋은 가르침을 주는 사람과 좋은 책을 가까이 하는 사람은 좋은 인생을 살 가능성이 많습니다.

성도는 주님을 가까이 하고, 교회를 가까이 하고, 목회자를 가까이 할 때 좋은 신앙인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내 마음을 지키려면 내 마음을 어지럽히는 사람을 정리해야 합니다.

술을 좋아하는 친구가 많은 사람이 금주를 하기 힘듭니다. 흡연을 좋아하는 친구가 많은 사람이 금연을 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술, 담배를 가까이 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술, 담배를 생각할 틈이 없습니다.

저는 책을 가까이 했기 때문에 몸에 해로운 콜라와 커피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사모님이 지난 목자 컨퍼런스에 갔을 때 유석순 목자님이 왜 몸에 해로운 라면을 보약처럼 드시냐고 이야기를 해서 그래 목사를 사랑하시는 목자님이 나를 위해서 한 말인데 끊어보자.’ 그래서 집사람이 없는 일주일 동안 하면을 한 개도 먹지 않았는데 지금까지 잘 지키고 있습니다.

맨손으로 사자를 죽이고, 나귀턱뼈 하나로 블레셋 사람 1천명을 죽인 삼손이 왜 두 눈이 뽑히고, 맷돌을 돌리는 처량한 신세가 되었습니까?

술과 여자를 가까이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 말아야 할 일,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을 만났기 때문에 고통과 실패를 했습니다.

마음을 지키려면 내 마음을 흔드는 악한 사람, 악한 일을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넷째, 말씀을 마음에 두라.

119:11 내가 주님께 범죄하지 않으려고, 주님의 말씀을 내 마음 속에 깊이 간직합니다.

Ps 119:11 I have hidden your word in my heart that I might not sin against you.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음을 지켜야 합니다.

그래서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디에 두었다고 했습니다. 내 마음속에 깊이 간직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을 채워 놓아야, 세상과 마귀가 마음에 들어오지 못하고 우리가 죄를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때문에 늘 말씀을 듣고, 말씀을 읽고, 말씀을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말씀을 듣고 읽고 묵상하고 하는 것은 굉장히 좋습니다. 말씀을 가까이 할 때, 내 마음속에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풍성하게 얻는 생각이 꽉 들어차는 것입니다.

말씀을 가까이 할 때, 내 마음에 용서와 의로움을 받고 생각이 꽉 들어찹니다.

 

예수님께서 40일 금식하시고 굶주리셨을 때 마귀가 와서 돌로 떡을 만들어서 먹으라고 유혹을 했을 때 이렇게 이겨냈습니다.

4:4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성경에 기록하기를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다' 하였다."

Mt 4:4 Jesus answered, "It is written'Man does not live on bread alone, but on every word that comes from the mouth of God.'"

사랑하는 가족 여러분!

말씀의 능력으로 쉽게 흔들리는 마음을 지키시는 지혜로운 가족들 다 되시길 바랍니다.

연약한 갈대와 같은 마음을 지키려면 과도한 정보를 차단하고, 위엣 것을 많이 생각하고, 내 마음을 흔드는 사람을 멀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마음에 가득 채우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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