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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5일 예수님만 자랑하는 성도가 되라. 고전126-31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욕구 중에 남보다 좋은 것을 가지고 있거나, 남보다 뛰어난 것이 있으면 자랑하고 싶은 욕구가 있습니다. 심리학자들은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구 때문에 자랑을 한다고 합니다.

제가 대학을 다녔던 침례신학대학의 동기 아들이 토익 시험을 보았는데 990점 만점을 맞았다는 광고를 침신89 동기회 밴드를 통해서 보았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매일 수많은 자랑들을 보고 들으며 삶을 살아갑니다.

그래서 요즘 시대를 자기 PR 시대라고 합니다. ‘피할 것은 피하고, 알릴 것은 알린다.’는 뜻으로 말하기도 합니다. PR‘Public Relation'의 약자로 제품을 만드는 회사가 제품을 사용하는 일반 소비자들에게 제품의 이미지나 기능을 홍보하는 것을 뜻합니다. 회사들은 엄청난 마켓팅 비용을 사용해서 제품을 홍보합니다. 왜냐하면 소비자들에게 제품의 PR을 잘 해서 많이 구입하면 회사가 살지만 홍보를 잘 못해서 소비자들이 제품을 구입하지 않으면 회사가 도산을 할 수 도 있기 때문입니다.

 

좋은 제품을 좋다고 바르게 PR하는 것은 문제가 될 것이 없지만 성능이나 품질이 좋지 않은 제품을 포장해서 과장 광고를 하면 소비자가 큰 피해를 보게 됩니다.

한국의 질병관리본부에서 지난 2016년 가습기를 판매하는 옥시 회사 제품에서 가습기 살균제 성분이 폐질환을 일으킨다는 역학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6040명 중에 1335명이 사망을 했습니다.

 

잘 못된 PR은 다른 사람의 소중한 생명, 마음의 안식을 잃어버리게 할 수 있습니다.

요즘 더욱 자기 PR이 많은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자식 자랑, 남편 자랑, , 자동차, 자신의 실력 등등을 자랑합니다.

자랑 때문에 교회와 가정, 사회가 무너질 수 있습니다.

 

금이 간 항아리란 우화를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부지런한 물지게꾼이 매일 두개의 항아리를 어깨에 메고 물을 날랐습니다. 오른쪽과 왼쪽에 각각 하나씩의 항아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왼쪽 항아리는 금이 간 항아리였습니다.

늘 처음에는 물을 가득 채워서 출발했지만, 집에 오면 왼쪽 금이 간 항아리의 물은 반쯤 비어있었습니다. 금이 갔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오른쪽 항아리는 가득 찬 모습 그대로였습니다. 왼쪽 항아리는 주인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주인에게 요청합니다.

 

주인님, 나 때문에 항상 일을 두 번씩 하는 것 같아서 죄송해요. 금이 간 나 같은 항아리는 버리고 새것으로 쓰세요.”

그때 주인이 금이 간 항아리에게 말했습니다.

나도 네가 금이 간 항이리라는 것을 알고 있단다. 네가 금이 간 것을 알면서도 일부러 바꾸지 않는단다. 우리가 지나온 길 양쪽을 바라보아라. 오른쪽에는 아무 생명도 자라지 않는 황무지이지만, 왼쪽에는 아름다운 꽃과 풀이 무성하게 자라고 있지 않니? 너는 금이 갔지만 네가 물을 흘린 자리 위에 아름다운 꽃과 풀이 자라고 있지 않니? 금이 간 네 모습 때문에 많은 생명이 풍성하게 자라고 있단다.”

 

많은 사람들이 완벽함을 추구합니다. 자신이 금이 간 모습을 수치스럽게 여깁니다. 어떤 때는 자신을 가치 없는 존재로 여겨 낙심에 빠질 때도 있습니다. 세상이 삭막하게 되는 것은 금이 간 인생들 때문이 아니라, 너무 완벽한 사람들 때문일 수 있습니다.

완벽한 남편 때문에 금이 간 아내의 삶이 고달플 수 있습니다. 반대로 완벽한 아내 때문에 금이 간 남편의 삶이 괴로울 수도 있습니다. 완벽한 부모 때문에 금이 간 자녀들이 삶이 버거울 수 있습니다.

 

늘 전교에서 1등만 했던 아버지와 어머님 밑에서 태어난 자녀들은 2등을 하면 무능력하고 한심한 자녀로 취급될 수 있습니다. 어쩌다 우리에게 저런 머저리 아들이 태어났을까? 무능력하고 한심한 자녀로 취급을 받으면 사회부적응 자녀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 부모님 밑에서 어떤 인성이 만들어질까요? 가뭄에 타들어가는 갈라진 논 밭 같을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실수와 허물을 용납하지 못하는 몰인정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세상을 황무지로 만드는 사람들은 흠이 없는 완벽하고 금간 곳이 없는 완전한 사람들입니다. 금이 간 항아리처럼 조금 부족해서 이웃을 살리는 사람이 좋은 이웃이 아닙니까?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하나님이 찾으시는 인생은 아무런 흠도, 부족함도 모르는 사람들이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고전 1:27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세상의 어리석은 것들을 택하셨으며,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셨습니다.

1Co 1:27 But God chose the foolish things of the world to shame the wise; God chose the weak things of the world to shame the strong.

고전 1:28 하나님께서는 세상에서 비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을 택하셨으니 곧 잘났다고 하는 것들을 없애시려고 아무것도 아닌 것들을 택하셨습니다.

1Co 1:28 God chose the lowly things of this world and the despised things - and the things that are not - to nullify the things that are,

 

흠이 없고, 부족함이 없는 사람들은 아무리 하나님의 은혜를 부어 주셔서도 받아들일 빈틈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천하고, 멸시받고, 어리석고, 약한 사람들을 선택하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완벽하고 죄와 실수가 없는 사람은 하나님이 죄가 없는 예수님을 보내서 나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셨다는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은혜로 부족하고, 무능하고, 어리석음 가운데 구원을 받은 성도는 예수님만 자랑을 해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예수님만 자랑하는 사랑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도가 될 줄로 믿습니다.

 

1. 하나가 된다.

 

고전 1:12 다름이 아니라, 여러분은 저마다 말하기를 "나는 바울 편이다", "나는 아볼로 편이다", "나는 게바 편이다", "나는 그리스도 편이다" 한다고 합니다.

1Co 1:12 What I mean is this: One of you says, “I follow Paul”; another, “I follow Apollos”; another, “I follow Cephas*”; still another, “I follow Christ.”

고린도 교회는 은사도 풍성하고, 성경 지식도 많고, 재림에 대한 소망도 든든한 교회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린도 교회는 문제가 참 많은 교회였습니다.

성령의 계시에 대한 무지, 근친상간의 문제, 세상법정에 소송문제, 우상에게 바친 제물에 대한 갈등, 부활에 대한 갈등 그리고 가장 크고 먼저 등장하는 것이 바로 파벌문제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예수님 이름으로 이렇게 권면합니다.

 

고전 1:10 그런데, 형제자매 여러분, 나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러분에게 권면합니다. 여러분은 모두 같은 말을 하며, 여러분 가운데 분열이 없도록 하며, 같은 마음과 같은 생각으로 뭉치십시오.

1Co 1:10 I appeal to you, brothers and sisters,* in the name of our Lord Jesus Christ, that all of you agree with one another in what you say and that there be no divisions among you, but that you be perfectly united in mind and thought.

 

예수님 이름으로 권면한다는 것은 사도 바울이 원하는 것 이전에 예수님도 원하시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성도가 모두 같은 말, 같은 마음, 같은 생각으로 하나가 되어서 분열이 없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고린도 교회는 바울 파, 아볼로 파, 베드로 파, 그리스도 파로 나누어져 있었습니다.

성도가 예수님만 자랑하면 같은 마음, 같은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바라보지 못하고 예수님이 능력을 주신 사람, 예수님이 지혜를 주신 사람, 예수님이 공의롭고 거룩하게 한 사람에게 집중하면 파당이 생기게 됩니다.

분열과 파당이 생기는 이유는 예수님께 집중하지 않고 그 분이 주신 능력, 축복, 지혜, 공의로움에 집중하면 생기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고린도 교회가 하나 되지 못하고 분열과 파당이 생긴 것은 은사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성경 지식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전도도 잘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린도 교회 성도들의 마음이 눈에 보이지 않는 예수님이 아니라 눈에 보이는 능력있는 사람, 지혜있는 사람, 의로운 사람들에게로 향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자랑하면 누구와도 하나가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향한 마음, , 귀가 다른 것에 빼앗기면 늘 분열과 갈등과 파당이 생깁니다.

어디를 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늘 예수 그리스도를 자랑해서 하나 됨의 은혜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4:3 성령이 여러분을 평화의 띠로 묶어서, 하나가 되게 해 주신 것을 힘써 지키십시오.

Eph 4:3 Make every effort to keep the unity of the Spirit through the bond of peace.

2. 구원은 능력이 임함

 

고전 1:23 우리는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를 전합니다.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달리셨다는 것은 유대 사람에게는 거리낌이고, 이방 사람에게는 어리석은 일입니다.

1Co 1:23 but we preach Christ crucified: a stumbling block to Jews and foolishness to Gentiles,

 

고린도 교회 성도들 중에 유대인들을 예수 미게 하려면 초능력, 기적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였었습니다. 그리스 사람들을 전도하려면 탁월한 지식,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 돌아가셨다는 복을 전하면 사람들이 예수님께 돌아오지 않을 것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십자가의 말씀이 기적을 바라는 유대인들이나, 지혜를 찾는 그리스 사람들에게는 미련하고 어리석은 것이지만 구원을 얻는 모든 성도들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된다고 말씀합니다.

 

고전 1:18 십자가의 말씀이 멸망할 자들에게는 어리석은 것이지만, 구원을 받는 사람인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1Co 1:18 For the message of the cross is foolishness to those who are perishing, but to us who are being saved it is the power of God.

 

사람들은 여전히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말씀보다 기적을 더 좋아합니다. 기적이 일어나면 사람들을 구름떼처럼 몰려듭니다. 환호하고 추앙까지 합니다.

사도 바울과 바나바가 1차 선교 여행을 할 때 루스드라에서 나면서부터 발을 쓰지 못하는 사람을 고쳐 주자 바울과 바나바를 신이 사람의 모습으로 왔다고 제사를 드리려고 했습니다.(14)

 

사도 바울와 바나바는 놀라서 군중 가운데로 뛰어 들어 자신들도 루스드라 사람들과 똑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말하면서 복음을 전하는 이유는 이렇게 말씀합니다.

 

14:15 이렇게 말하였다. "여러분, 어찌하여 이런 일들을 하십니까? 우리도 여러분과 똑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입니다. 우리가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여러분이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만드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려는 것입니다.

 

Ac 14:15 “Friends, why are you doing this? We too are only human, like you. We are bringing you good news, telling you to turn from these worthless things to the living God, who made the heavens and the earth and the sea and everything in them.

 

그렇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자랑하면 사람들이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 만물을 만드신 살아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됩니다.

눈에 보이는 사도 바울의 능력보다 하나님의 능력은 수 억 배나 더 큽니다.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해야 합니다.

 

현대인들은 천국을 주님 밖에서 찾으려고 합니다. 신기한 능력을 가진 사람을 찾습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채워줄 연예인을 찾습니다. 어디 좋은 것이 없을까? 좋은 것을 입고, 먹고 마시고, 좋은 곳에서 살면 천국인 줄 압니다. 그러나 천국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습니다.

이 사실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헛된 일을 멈추지 않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구원을 받은 성도는 이 사실을 선포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자랑해도 되고 안하면 그만인 일이 아닙니다. 어쩔 수 없이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입니다. 만약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하지 못하면 견딜 수 없는 괴로움, 고통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정상이라고 사도 바울은 고백합니다.

 

고전 9:16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그것이 나에게 자랑거리가 될 수 없습니다. 나는 어쩔 수 없이 그것을 해야만 합니다. 내가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나에게 화가 미칠 것입니다.

1Co 9:16 For when I preach the gospel, I cannot boast, since I am compelled to preach. Woe to me if I do not preach the gospel!

 

예수님을 자랑하면 영혼이 구원을 얻게 되는 은혜가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만약 나의 장점, 나의 축복, 나의 능력을 자랑하게 되면 내 주변에 있는 영혼들이 상처를 받거나, 갈등이나 시기와 질투를 유발하게 됩니다.

내 주변의 영혼들이 주님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명품 옷, 명품, 가망, 명품 신발, 명품남편, 명품 자식, 명품 부모로 치장하고 살아가는 가짜 인생들에게 진짜 명품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으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자랑하시는 가족들 되시기 바랍니다.

나의 입술로 전해지는 어리석게 생각되는 복음을 통해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오는 것을 믿으시고, 꿈을 꾸시고 예수님을 자랑하시길 축원합니다.

 

3. 약함을 자랑하라.

 

고전 1:29 이리하여 아무도 하나님 앞에서는 자랑하지 못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1Co 1:29 so that no one may boast before him.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왜 하나님께서 어리석고, 미련하고, 약하고, 천하고, 멸시 받는 사라들을 선택했는지 아느냐고 질문을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아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 할 수 없게 하려고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럼 성도는 세상에서 사람들에게 무엇을 자랑해야 할까요?

 

그렇습니다. 자신의 약함, 부족함, 미련함, 불의함을 자랑하라고 이야기 합니다.

자랑할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숨겨야 하고, 아닌 척 해야 합니다.

그런데 오히려 사도 바울은 그것을 자랑해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사도 바울은 이것을 자신의 경험을 통해서 깨달은 것입니다.

사도 바울에게는 사람들에게 자랑해도 좋을 비상한 능력이 있었습니다.

 

19:12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이 몸에 지니고 있는 손수건이나 두르고 있는 앞치마를 그에게서 가져다가, 앓는 사람 위에 얹기만 해도 병이 물러가고, 악한 귀신이 쫓겨 나갔다.

Ac 19:12 so that even handkerchiefs and aprons that had touched him were taken to the sick, and their illnesses were cured and the evil spirits left them.

 

사도 바울의 손으로 안수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바울의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환자에게 얹기만 해도 병이 낫고 귀신이 쫓겨난다는 것입니다.

대단한 능력입니다. 자랑해도 될만 한 일입니다. 누구나 사도 바울의 능력을 부러워하고 가까이 하고 싶어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에게 이런 능력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약점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육체의 가시입니다. 신학자들은 그것이 안질이나, 말라리아, 아니면 간질이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바울은 이 육체의 가시를 뽑아달라고 세 번이나 기도를 했습니다.

이때 주신 말씀이 이 말씀입니다.

 

고후 12:9 그러나 주님께서는 내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내 능력은 약한 데서 완전하게 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무르게 하기 위하여 나는 더욱더 기쁜 마음으로 내 약점들을 자랑하려고 합니다.

2Co 12:9 But he said to me, “My grace is sufficient for you, for my power is made perfect in weakness.” Therefore I will boast all the more gladly about my weaknesses, so that Christ’s power may rest on me.

사도 바울은 자신의 약점, 즉 육체의 가시 때문에 하나님을 만났고,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성도가 자신의 약점, 부족함, 무지를 자랑하면 주님의 능력, 주님의 지혜가 나에게 채워진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약점을 자랑할 때 하나님의 의, 지혜, 거룩함, 구원이 나타납니다.

사람의 약점은 하나님을 만나는 거룩한 자리입니다.

교만한 사람은 아무리 거룩한 곳에 있어도 하나님을 만나지 못합니다.

나의 약점, 부족함, 미련함을 자랑할 때 예수 그리스도가 영광을 받으시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을 자랑하면 성령안에서 하나가 되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이 구원을 받게 됩니다.

사도 바울처럼 자신의 약점, 부족함, 무지를 자랑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시는 가족들 다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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