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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일 성도에게 주신 거룩한 직분 고후516-21

 

행복하시길 원하십니까? 복을 받기 원하십니까? 이 질문에 아니요라고 대답할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다시 이런 질문을 해 볼까요. 하나님은 우리가 행복하시길 원하실까요? 하나님은 우리가 복을 받을 받길 원하실까요? 아마 모든 분들이 이 질문에 라고 대답을 할 것입니다.

그럼 하나님도 원하고, 우리도 원하니까 모든 사람들이 다 행복하고 축복을 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솔직히 행복하고, 축복 받은 사람이 많지 않다는 것을 아마 다 아실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지난 주 화요일 교회 달력에 나와 있는 성경 읽기표대로 성경을 읽으신 분은 그 이유를 아실 것입니다.

 

욥의 친구, 데반 사람 엘리바스가 욥이 고통을 당한 다는 소리를 듣고 위로 하러 왔다가 왜 욥이 자식, 재산, 건강을 잃어버리고 불행하게 되었는지 그 이유를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22:21 그러므로 너는 하나님과 화해하고, 하나님을 원수로 여기지 말아라. 그러면 하나님이 너에게 은총을 베푸실 것이다.

Jb 22:21 “Submit to God and be at peace with him; in this way prosperity will come to you.

 

하나님의 은총, 축복을 받는 비결을 하나님과 화해하고, 하나님께 순종에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불행의 이유가, 하나님의 은총을 받지 못하는 이유는 엉뚱한데서 찾지 마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해서 나는 하나님과 화해했는가? 나는 하나님과 행복한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찾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하시고 하나님이 주시는 은총을 매일 누리시는 가족들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화해라는 단어를 5번이나 반복하고 있습니다.

화해라는 말은 잘못된 관계 즉 불화, 불편, 어그러진 관계가 어떤 대가를 서로 교환함으로 완전히 변화되어 불편한 관계가 친밀한 관계로 회복된 것을 의미합니다.

사도 바울은 에베소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 죄로 말미암아 원수가 된 우리를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관계를 회복시키셨다고 말씀합니다.

 

2:16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이 둘을 한 몸으로 만드셔서, 하나님과 화해시키셨습니다. Eph 2:16 and in one body to reconcile both of them to God through the cross, by which he put to death their hostility.

 

하나님을 믿기 전까지 우리 모두는 우리가 하나님의 원수였다, 죄인이었다는 사실을 모르고 살았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가 된 다음에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이 싫어하는 일만 하면서 살았는지 깨닫게 됩니다.

그런 우리를 하나님과 화해시키려고 죄가 없으신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1. 화목제물이 되신 예수님

고후 5:17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옛 것은 지나갔습니다. 보십시오, 새 것이 되었습니다.

2Co 5:17 Therefore, if anyone is in Christ, the new creation has come: The old has gone, the new is here!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뿐만 아니라 모든 성도들이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고 말씀합니다.

새롭게 창조 되었다. 다시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새로운 피조물이 될 수 있을까요? 불가능하지요.

사람이 다시 만들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엄마 뱃속에 들어갔다가 나와야 합니다.

 

예수님과 바리새인이고 공회원이었던 니고데모와 예수님의 대화에서 이점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에게 하나님 나라를 보려면 다시 나야 한다고 이야기 하자 니고데모가 다시 태어나려면 엄마 뱃속에 들어갔다고 나와야 하는데 그럴 수 없지 않으냐고 대답합니다.

예수님께서 사람이 수백 번 엄마 뱃속에 다시 들어갔다고 나와도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엄마 뱃속에 수백번 들어갔다가 다시 나와도 여전히 하나님의 원수요, 죄인입니다.

 

그런데 엄마 뱃속에 들어갔다가 나오지 않아도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있는 비결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면 된다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와 주로 영접하면 됩니다.

예수님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화해자가 되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요일 4:10 사랑은 이 사실에 있으니, 곧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자기 아들을 보내어 우리의 죄를 위하여 화목제물이 되게 하신 것입니다.

1Jn 4:10 This is love: not that we loved God, but that he loved us and sent his Son as an atoning sacrifice for our sins.

 

예수님께서 하나님과 원수인 우리를 대신해서 화목제물이 되어 주셨다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도 예수님을 믿기 전에 자기 자신을 의로운 사람으로 알았다고 빌립보 성도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3:5 나는 난 지 여드레만에 할례를 받았고, 이스라엘 민족 가운데서도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 사람 가운데서도 히브리 사람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파 사람이요,

Php 3:5 circumcised on the eighth day, of the people of Israel, of the tribe of Benjamin, a Hebrew of Hebrews; in regard to the law, a Pharisee;

3:6 열성으로는 교회를 박해한 사람이요, 율법의 의로는 흠 잡힐 데가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Php 3:6 as for zeal, persecuting the church; as for righteousness based on the law, faultless.

 

사도 바울은 율법으로 흠을 잡을 수 없을 만큼 정의롭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흠없이 살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살기도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만난 다음에 사도 바울이 자기 자신에 대해서 새롭게 깨닫게 됩니다.

 

딤전 1:13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행동은 내가 믿지 않을 때에 알지 못하고 한 것이므로, 하나님께서 나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1Tm 1:13 Even though I was once a blasphemer and a persecutor and a violent man, I was shown mercy because I acted in ignorance and unbelief.

딤전 1:15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오셨다고 하는 이 말씀은 믿음직하고, 모든 사람이 받아들일 만한 말씀입니다. 나는 죄인의 우두머리입니다.

1Tm 1:15 Here is a trustworthy saying that deserves full acceptance: Christ Jesus came into the world to save sinners - of whom I am the worst.

 

사도 바울이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의로운 사람, 깨끗한 사람으로 자기 자신을 알았는데 예수님을 만나고 보니 자기 자신이 하나님의 원수였고, 죄인 중에 우두머리였다고 고백합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원수인 자신을 하나님과 화해시키고 의롭다고 인정을 받게 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도를 새로운 피조물로 보겠다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도 성도를 볼 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새롭게 된 의인으로 보는 영안이 열리시길 축원합니다.

 

2. 화해의 직분을 맡기셨다.

고후 5:18 이 모든 것은 하나님에게서 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를 내세우셔서, 우리를 자기와 화해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해의 직분을 맡겨 주셨습니다.

2Co 5:18 All this is from God, who reconciled us to himself through Christ and gave us the ministry of reconciliation: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과 화해를 한 성도는 이 세상에서 갈등, 분쟁, 불화가 있는 곳에서 예수님을 따라 화해의 직분을 감당해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사도 바울은 성도는 평화한 곳, 안전한 곳, 행복한 곳을 찾아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불화한 곳, 갈등이 있는 곳, 분쟁이 있는 곳에 가서 화해의 직분을 감당해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화해의 직분은 갈등이 없고, 분쟁이 없는 곳에서는 감당할 수 없습니다.

 

옛날 왕은 분쟁이 일어난 지역에 평화를 도모하기 위해서 특사를 파송합니다. 그때 아무나 보내지 않습니다. 평화를 원하는 왕의 마음을 잘 전달할 수 있는 사람, 분쟁과 갈등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가장 잘 헤아리고 유도하는 사람을 특별히 뽑아서 보냅니다.

2002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미국의 대통령이 누구인지 아십니까?

, 지미 카터 대통령입니다.

 

퇴임 후에도 세계 평화를 위해서 국제 분쟁해결을 중재하고 빈곤과 질병 퇴치에 앞장선 공로가 인정받아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습니다.

지미 카터 대통령은 침례교 교인으로 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화해의 직분을 가장 잘 수행한 대통령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하나님께서 이 화해의 직분을 지미 카터 대통령 같은 특별한 사람들에게만 맡기신 것이 아니라 모든 성도들에게 맡기셨다고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이야기합니다.

 

고후 5:20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절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시켜서 여러분에게 권고하십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대리하여 간청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과 화해하십시오.

2Co 5:20 We are therefore Christ’s ambassadors, as though God were making his appeal through us. We implore you on Christ’s behalf: Be reconciled to God.

 

우리 모두는 예수님 믿는 순간 하나님과 화해가 됩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을 하나님과 화해시킬 사명을 받습니다.

고린도 교회는 지난 시간에 살펴 본 것처럼 많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파벌 문제, 음행문제, 소송문제, 은사문제 등등 겉으로 볼 때 고린독 교회의 문제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일어난 인간갈등 문제 같습니다. 그러나 깊이 들어가 보면 하나님과 불화한 문제가 더 핵심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화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사람들과도 화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하나님과 화해하라고 권면합니다.

화목케 하는 직분은 바로 하나님과의 관계성을 바르게 하도록 도와주는 자입니다. 화목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자요, 양들의 문제를 짊어지고 나아가서 중보기도하는 자입니다.

 

출애굽기에 보면 모세가 이 직분을 잘 감당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금송아지 우상을 섬기고 범죄 함으로 하나님께서 심히 분노하셨습니다. 이때 모세가 어떻게 했습니까?

 

32:31 모세가 주님께로 돌아가서 아뢰었다. "슬픕니다. 이 백성이 금으로 신상을 만듦으로써 큰 죄를 지었습니다.

Ex 32:31 So Moses went back to the Lord and said, “Oh, what a great sin these people have committed! They have made themselves gods of gold.

32:32 그러나 이제 주님께서 그들의 죄를 용서하여 주십시오. 그렇게 하지 않으시려면, 주님께서 기록하신 책에서 저의 이름을 지워 주십시오."

Ex 32:32 But now, please forgive their sin - but if not, then blot me out of the book you have written.”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를 자신이 대신 지고 하나님께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고 그렇지 않으면 그 책임을 자기 자신이 지겠다고 고백합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의 하나님의 원수가 되어 우상을 만들고 섬기는 패악을 저질렀지만 화해를 위해 제물이 되려고 했을 때 하나님께서 마음을 돌이키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죄없는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을 때 십자가 위에서 하신 기도를 알고 계실 것입니다.

 

23:34 그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아버지, 저 사람들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저 사람들은 자기네가 무슨 일을 하는지를 알지 못합니다."]] 그들은 제비를 뽑아서, 예수의 옷을 나누어 가졌다.

Lk 23:34 Jesus said, “Father, forgive them, for they do not know what they are doing.”* And they divided up his clothes by casting lots.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고통 중에도 화해의 직분을 잘 감당하셨습니다. 그 덕분에 우리는 하나님과 화해가 되었습니다.

갈등과 분쟁의 사회에서 살아가는 우리 모두는 절대적으로 화해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우리 스스로 화해를 할 수 없습니다.

반드시 화해자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그 거룩한 직분을 성도들에게 맡기셨습니다.

 

3. 화해의 직분을 감당하려면

고후 5:16 그러므로 이제부터 우리는 아무도 육신의 잣대로 알려고 하지 않습니다. 전에는 우리가 육신의 잣대로 그리스도를 알았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2Co 5:16 So from now on we regard no one from a worldly point of view. Though we once regarded Christ in this way, we do so no longer.

 

그렇다면 성도가 어떻게 화개의 직분을 감당할 수 있을까요?

 

1) 외모로 보지 마라.

우리는 예수님을 믿기 전에 보이는 대로, 들리는 대로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며 살아왔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감정대로, 기분대로 살아온 것입니다.

그것을 성경적인 표현으로 한다면 육체의 소욕에 따라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예수님 믿고 하나님과 화해한 사람은 육체의 소욕이 아니라 성령의 소욕을 따라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바울도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사람을 외모로 보았습니다. 외모, 행실을 보고 판단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변화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그렇게 하지 않는다고 말씀합니다.

인종, 성별, 사회적인 지위, 재산의 유무 등등으로 보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 사람의 행위대로 보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의로운 사람, 불의한 사람으로 나누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과 화해를 했느냐 하지 않았느냐로 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산상수훈에서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5:45 그래야만 너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자녀가 될 것이다. 아버지께서는, 악한 사람에게나 선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해를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사람에게나 불의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비를 내려주신다.

Mt 5:45 that you may be children of your Father in heaven. He causes his sun to rise on the evil and the good, and sends rain on the righteous and the unrighteous.

 

만약 하나님께서 사람을 외모로 취하셨다면 의로운 사람,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에게는 비를 많이 내려 주시고, 해를 많이 비춰 주시고 불의한 사람에게는 비도, 햇빛도 주지 않으셨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자들도 사람을 행위대로, 외모로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는 사람이 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화해의 직분을 잘 감당하는 사람입니다.

 

2) 죄과를 따지지 말라.

고후 5:19 곧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죄과를 따지지 않으시고, 화해의 말씀을 우리에게 맡겨 주심으로써, 세상을 그리스도 안에서 자기와 화해하게 하신 것입니다.

2Co 5:19 that God was reconciling the world to himself in Christ, not counting people’s sins against them. And he has committed to us the message of reconciliation.

 

하나님께서 맡기신 화해의 직분을 감당하려면 다른 사람의 죄와 허물, 실수를 따지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이 옳다, 저것이 옳다 따지면 화해가 어렵습니다.

인간의 속성중에는 늘 무엇이 옳다, 그르다 따지는 속성이 있습니다.

옳고 그름은 자기 자신을 위해서, 공동체와 사회를 위해서 꼭 필요합니다.

그런데 그것은 자기 스스로 점검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양심과 말씀으로 물어보면 답이 나옵니다.

우리가 무엇을 평가할 때 자기 자신의 이해득실이나 감정에 따라 옳고 그름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 말씀에 따라 분별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타인에 대해서는 관대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죄와 허물을 따지면 늘 불화와 갈등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화해의 직분을 감당하려면 다른 사람의 허물과 실수를 따지지 말고 간과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도 나의 죄와 허물을 따지지 않으시고 받아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거룩한 화해의 직분을 잘 감당하면 하나님의 뜻이 우리를 통해서 이 땅에 이루어 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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