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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능력

2019.10.06 11:30

김기섭 조회 수:3

믿음의 능력

 

많은 성도들이 하나님의 축복이 나에게 이루어졌으면 하고 갈망을 합니다. 어떤 사람이 하나님을 믿고 기도했더니 병이 나았다고 간증을 하면 나에게도 이런 일이 이루졌으면 하고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런데 그런 열망만으로 하나님의 약속, 축복을 경험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경험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갈망하는 성도는 많은데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성도는 그렇게 많지 않은 것을 보게 됩니다.

 

크리스찬치유상담연구원 원장이신 정태기목사님이 치유 사역 세미나에서 나무꾼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나무꾼이 산에 나무하러 갔다가 독수리 알을 하나 가지고 와서 알을 품은 어미  속에 넣었더니 독수리 새끼가 나왔습니다. 7,8개월 자라서 모양은 독수리가 되었으나 바닥의 모이만 주어 먹었습니다자신을 병아리라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질문을 하였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이 독수리 같습니까병아리 같습니까?” 저 자신은 병아리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정태기목사님은 말했습니다. “여러분  상당수 사람들은 자신이 병아리라고 생각하고 있을 것입니다아닙니다 독수리입니다제가 오늘  자리에  것은 여러분이 독수리라는 사실을 말씀드리려고  것입니다아마 여러분들  많은 분들이 하늘의 창공에서 날고 있는 독수리를 바라보며 나도 저렇게 날아 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만 했지 한번도 날아  엄두도 내지 못했을 것입니다이제 믿음과 생각을 바꾸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여러분이 독수리임을 분명히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하였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라고 믿습니까?” 저는 ‘아멘이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내가 누구이든지, 어떤 상황이든지 나는 하나님의 자녀임에 틀림이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독수리입니까닭입니까하나님은 독수리 중의 독수리가 아니겠습니까그런데 하나님이 독수리인데 하나님의 자녀인 여러분이 병아리라니 말이 됩니까우리가 독수리라고 말하는 근거가 무엇입니까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때로 열등감에 빠지고, 하나님의 자녀다운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을 때 스스로 병아리라고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고전 1:27-28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세상의 어리석은 것들을 택하셨으며,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에서 비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을 택하셨으니 곧 잘났다고 하는 것들을 없애시려고 아무것도 아닌 것들을 택하셨습니다.”

성도가 짖는 죄 중에 윤리적인 죄, 도덕적인 죄가 심각하고 부끄럽게 보입니다. 그런데 성도가 짖는 죄 중에 가장 큰 죄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않는 죄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을 때 우리는 독수리처럼 창공을 나는 축복을 경험하게 됩니다. 독수리이면서 닭이라고 생각하며 평생을 살다가 인생을 끝낼 수도 있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가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믿음으로 축복된 인생을 살아가실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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