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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20년 매일 나의 짐을 대신 지시는 하나님

 

68:19 날마다 우리의 주님을 찬송하여라. 하나님께서 우리의 짐을 대신 짊어지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이시다.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승리를 주신 하나님의 권능과 은혜에 대하여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 다윗의 찬양시이다.

다윗은 하나님을 거룩한 처소에 계신 분으로 표현되며, 그리고 고아의 아버지며 과부의 재판장이시며, 고독한 자들을 가족과 함께 살게 하시며 갇힌 자들을 형통하게 이끄시는 분으로 소개한다. 다윗은 하늘의 보좌에 계신 거룩하며 초월적인 분이시면서 고아와 과부의 재판장으로 우리의 삶에 깊이 개입하시는 분이시라고 말씀한다.

고아와 과부는 어느 시대에는 사회적인 약자이며 착취를 당하기 쉽고 법적으로 정당한 대우를 받기 어려운 사람들이었다. 과부, 고아, 갇힌 자들이 세상에서 소외되고 억울한 사람들의 아버지와 재판장이 되며 후원자가 되어 주신다고 말씀하신다.

다윗은 하나님을 날마다 우리의 짐을 대신 짊어지시는 분으로 말씀한다.

어느 인생이고 무거운 짐을 지고 간다. 내 짐이 무거워 보이지만 인생이라는 저울에 올려놓으면 모든 사람이 지고 가는 인생의 짐의 무게는 같을 것이다. 크기는 달라 보이지만 무게는 같을 것이다. 하나님은 공평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인생에 지워진 무거운 짐은 마음의 안식을 누리지 못하게 한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안에 쉼을 안식을 얻으라고 말씀하신다.

11:28 "수고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 모두 내게로 오너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겠다.

사람들은 푸른 초장, 넓은 호수에서 쉼을 얻으려고 가지만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고 오는 경우가 많다. 참된 쉼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

왜 하나님은 우리의 짐을 날마다 져야 하셨을까?

우리가 매일 죄를 짓기 때문이다. 죄의 짐이 없는 날이 없다. 주님과 동행할 때 나의 죄의 짐을 대신 지시는 주님의 은혜를 깨달을 수 있다.

오늘도 내 삶에 드리워진 무거운 짐을 지고 주님 앞에 나아간다.

내 힘으로, 내 노력으로, 내가 가진 경험으로, 내가 가진 열심, 내 사랑, 내 섬김으로 해결 할 수 없는 수많은 짐들이 내 삶에 맴돌고 있다.

사랑하는 나의 주님! 이 모든 무거운 짐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나의 무거운 짐을 맡아 주시는 주님. 주님의 때, 주님의 방법으로, 주님의 뜻을 이루실 줄 믿습니다.”

 

내 마음의 안식을 누리도록 초청하시는 주님.

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한테 배워라. 그리하면 너희는 마음에 쉼을 얻을 것이다.

마음이 겸손할 때, 주님의 멍에를 메고 갈 때 하늘의 안식, 하늘의 평화를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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