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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일 불치병을 고쳐주시는 하나님 렘3012-17

 

현대의학이 많이 발달했지요. 그래서 예전에는 고치지 못했던 불치병이라고 일컬어지는 많은 질병들이 치유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큰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의학의 발달과 식생활의 개선으로 말미암아 인간의 수명은 비약적으로 늘어났습니다.

1960, 제가 태어나던 시기에 평균 수명이 53.7세였지만 60년이 지난 지금 남자는 80.3세 여자는 86.3세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속된 말로 제수 없으면 1백살까지 산다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류에게는 여전 현대의학으로 고칠 수 없는 수많은 불치병들이 존재합니다.

 

우리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라고 쉽게 말하지만 건강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인생을 사는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 소중한 건강을 잃은 다음에서야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고 건강을 인생의 최우선에 두고 삶을 살게 됩니다.

서양 속담에 재물을 잃으면 조금 잃는 것이요,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는 것이요,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건강을 잘 지키며 살아가는 가족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 모두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인해서 평범한 일상적인 삶을 살지 못하고 언제 감염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으로 긴장을 놓지 못하고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요즘 물가상승으로 마트에 가면 물건 값이 너무 많이 올라서 놀라고, 또 물건이 없어서 힘들어 합니다.

여러 가지 일로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우리를 부르시는 주님의 말씀이 힘이 되고 큰 위로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11:28 "수고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 모두 내게로 오너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겠다.

Mt 11:28 “Come to me, all you who are weary and burdened, and I will give you rest.

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한테 배워라. 그리하면 너희는 마음에 쉼을 얻을 것이다.

Mt 11:29 Take my yoke upon you and learn from me, for I am gentle and humble in heart, and you will find rest for your souls.

 

오늘의 본문의 말씀은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하여 포로로 잡혀간 유다 백성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죄악으로 말미암아 불치병에 걸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이지만 하나님의 백성이 아닌 것처럼 생각하고, 말하고, 살아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치료해 주시고, 그들이 입은 모든 상처를 치유해 주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사도 요한은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말씀합니다. 다윗은 선한 목자로 표현합니다.

모세가 만난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15:26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가, 주 너희 하나님인 나의 말을 잘 듣고, 내가 보기에 옳은 일을 하며, 나의 명령에 순종하고, 나의 규례를 모두 지키면, 내가 이집트 사람에게 내린 어떤 질병도 너희에게는 내리지 않을 것이다. 나는 주 곧 너희를 치료하는 하나님이다."

Ex 15:26 He said, “If you listen carefully to the Lord your God and do what is right in his eyes, if you pay attention to his commands and keep all his decrees, I will not bring on you any of the diseases I brought on the Egyptians, for I am the Lord, who heals you.”

 

우리가 어떻게 하면 일상에서 치료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까요?

모세를 통해서 그 답을 알려 주십니다. 한 세 가지인 것 같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어야 합니다.

둘째, 하나님의 보시기에 올바른 일을 해야 합니다.

셋째, 하나님의 말씀을 잘 순종해야 합니다.

그러면 누구나 일상에서 치유의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오늘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세상의 그 누구도, 세상의 그 무엇도 치료할 수 없는 불치병에 걸린 이스라엘 백성들을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약속을 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떻게 불치병에 걸렸는지 그리고 어떻게 치유를 받게 되는지 중요한 진리의 말씀을 선포합니다.

 

1. 불치병에 걸린 백성들.

30:12 나 주가 말한다. 네 상처는 고칠 수 없고, 네가 맞은 곳은 치유되지 않는다.

Jr 30:12 “This is what the Lord says: “‘Your wound is incurable, your injury beyond healing.

30:13 네 송사를 변호하여 줄 사람이 아무도 없고, 네 종기에는 치료약이 없으며, 너는 절대로 치유되지 않는다.

Jr 30:13 There is no one to plead your cause, no remedy for your sore, no healing for you.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간 유다 백성들 뿐만 아니라 예루살렘에 남아 있는 유다 백성들 모두 어떤 의사도, 어떤 약도 소용이 없는 불치병에 걸렸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유다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진단입니다.

왜 유다 백성들은 어떤 의사도, 어떤 약도 치료할 수 없는 불치병에 걸렸을까요?

불치병에 걸리는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유전적인 요인으로 부모의 유전인자를 물려받아서 생기는 불치병입니다.

또한 생물학적, 환경적인 요인으로 발명하는 조현병과 같은 불치병도 있습니다.

그런데 불치병에 걸리는 또 다른 이유를 오늘 본문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불순종할 때 걸리는 불치병입니다. 즉 인간의 죄 때문에 걸리는 불치병입니다.

 

왜 유다 백성들이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가서 이렇게 모진 고생과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까?

유다 백성들이 지은 죄는 하나님께서 그냥 지켜보실 수 없는 죄입니다.

유다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 지은 죄는 그 수를 다 헤아릴 수 없고 많고 하늘에 닿을 만큼 큰 죄였습니다.

하나님이 유다 백성들이 지은 죄를 용서 하실 수 없어서가 아니라 마치 불치병에 걸린 것처럼 그냥 그대로 치유가 불가능하다는 말씀입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사람이 몸이 아파서 병원에 갔습니다. 의사가 최신기계로 이 사람의 병을 진찰하고 나서 환자에게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죄송합니다. 현대 의학으로 환자의 병을 치료할 수 없습니다. 당신을 치료할 수 있는 어떤 약도 없습니다. 집에 가서 장례를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만약 우리가 의사로부터 이런 사형선고를 받았다면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지는 심한 충격을 받을 것입니다.

 

지금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간 유다 백성을 향해서 하나님께서 너희는 너희의 죄로 말미암아 치료할 수 없는 상처가 너희에게 임하였다.” 그것이 하나님의 진단입니다.

하나님을 향해서 반항하는 삶,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삶은 세상의 어떤 의사도, 어떤 약도 치료할 수 없는 불치병에 걸리게 됩니다.

 

지난 1014일 뉴스에서 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제작·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사방운영자 조주빈에 대해 징역 42년형이 확정됐었습니다. 그런데 조주빈이 체포되어서 토로라인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멈출 수 없었던 악마의 삶을 멈추게 해줘서 정말 고맙다"

세상의 그 누구도 조주빈의 범죄를 멈추게 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삶에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해서 불치병에 걸린 부분이 없는지 자신을 뒤돌아 보시길 축원합니다.

 

2. 배신을 당한다.

30:14 그래서 너를 사랑하던 사람들은 모두 너를 잊고, 더 이상 너를 찾아오지 않는다. 네 죄악이 크고 허물이 많기 때문에, 내가 원수를 치듯이 너를 치고, 잔악한 자를 징계하듯이 너를 징계하였다.

Jr 30:14 All your allies have forgotten you; they care nothing for you. I have struck you as an enemy would and punished you as would the cruel, because your guilt is so great and your sins so many.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통해서 그 동안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섬기고, 재물을 의지하고, 애굽을 의지하며 살았었는데 이제는 자신들이 그렇게 사랑하고, 믿고, 의지했던 것들에게 배신을 당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유다 백성들이 사랑하고, 믿고 의지해야 할 대상은 명백하게 하나님이십니다. 이미 어렸을 때부터 수없이 듣고 자랐던 말씀이 있습니다.

 

6:4 이스라엘은 들으십시오. 주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주님은 오직 한 분뿐이십니다.

Dt 6:4 Hear, O Israel: The Lord our God, the Lord is one.

6:5 당신들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

Dt 6:5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r strength.

 

하나님을 믿는 모든 성도가 마음에 새겨야 하고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가르쳐야 할 계명이 이것입니다.

 

마음을 다해서, 뜻을 다해서,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It is to love God with all your heart,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r strength.

 

그런데 유다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하나님 대신에 바알신, 아세라신, 몰렉신을 섬겼습니다.

왜 유다 백성들은 우상을 섬겼을까요? 그것을 섬기면 자신들이 부자가 되고, 행복하게 되고, 질병에 걸리지 않고, 평안을 얻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 것입니다.

우상들은 이런 것을 약속합니다. 점쟁이, 무당이나, 우상은 감언이설로 불행에서 벗어날 것처럼 유혹을 합니다.

그러나 우상은 우리들에게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습니다.

 

우상의 실체에 대해서 시편 기자는 이렇게 말씀합니다.

 

115:4 이방 나라의 우상은 금과 은으로 된 것이며, 사람이 손으로 만든 것이다.

Ps 115:4 But their idols are silver and gold, made by human hands.

115:5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고, 눈이 있어도 볼 수 없으며,

Ps 115:5 They have mouths, but cannot speak, eyes, but cannot see.

115:6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코가 있어도 냄새를 맡지 못하고,

Ps 115:6 They have ears, but cannot hear, noses, but cannot smell.

115:7 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고,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고, 목구멍이 있어도 소리를 내지 못한다.

Ps 115:7 They have hands, but cannot feel, feet, but cannot walk, nor can they utter a sound with their throats.

115:8 우상을 만드는 사람이나 우상을 의지하는 사람은 모두 우상과 같이 되고 만다.

Ps 115:8 Those who make them will be like them, and so will all who trust in them.

 

우상을 만드는 사람이나 우상을 의지하는 사람은 우상처럼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고, 머리가 있지만 올바른 생각을 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됩니다.

 

유다 백성들이 예루살렘에 살 때 그렇게 우상을 사랑했지만 우상은 유다 백성들이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갈 때에 아무것도 해주질 못했습니다. 단 한사람도 건져주지 못했습니다.

건강하고 재물이 많을 때 친구들을 찾아가면 반갑게 맞이해 주고, 찾아오는 사람이 많지만 내가 망해서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할 때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지도 않고 내가 찾아가는 것도 꺼리게 됩니다.

 

우리는 탕자의 비유를 통해서 이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탕자가 아버지에게 유산을 받아서 먼 타국에 가서 돈을 펑펑 쓸 때 주변에 사람들이 많았었습니다. 그런데 탕자가 돈이 바닥이 나고 주머니에 돈이 떨어지자 모든 사람들이 안면몰수하고 외면했습니다.

아무도 자신을 위로해 주거나, 돌보아 주는 사람들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돼지들이 먹는 쥐엄 열매로 허기진 배를 채워야 했습니다.

그때서야 자신의 처지가 어떠하든지 환영해 주고, 따뜻하게 보살펴 줄 사람이 바로 아버지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탕자가 아버지께 돌아갔을 때 아버지는 맨발로 뛰어와 반갑게 얼싸안고 입을 맞추고, 좋은 옷을 입히고, 새 신발을 신기고, 살찐 송아지를 잡아서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죄로 말미암아 불치병에 걸린 우리를 언제든지 환영해 주고, 받아줄 분은 오직 하나님 한분 밖에 없는 줄로 믿습니다.

 

3. 불치병을 고쳐주마 약속하시는 하나님

30:17 비록 사람들이 너를 보고 '시온은 쫓겨난 여자요, 찾아오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여인이다!' 할지라도, 진정 내가 너를 고쳐 주고, 네 상처를 치료하여 주겠다. 나 주의 말이다."

Jr 30:17 But I will restore you to health and heal your wounds,’ declares the Lord, ‘because you are called an outcast, Zion for whom no one cares.’

 

하나님께서 세상에 어떤 의사도, 어떤 약도 고칠 수 없는 불치병에 걸린 유다 백성들을 치료해 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유다 백성들의 죄악을 치유해 주시는 치료자시오, 구원자이십니다.

인간에는 불가능한 일이지만 하나님은 가능하십니다.

어느날 가브리엘 천사가 요셉과 정혼한 마리아에게 찾아와 보아라, 그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의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고 말합니다.

그러자 마리아가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있겠습니까?" 어찌 내게 이런 일이 있습니까?”라고 묻습니다.

그래서 가브리엘 천사가 이렇게 말씀합니다.

 

1:37 하나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Lk 1:37 For no word from God will ever fail.”

 

어떤 유대의 부자 관원이 예수님을 찾아와 이런 질문을 합니다.

선하신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겠습니까?”

그러나 네 재물을 다 팔아서 가난한 자에게 주고 나를 쫓으라고 말씀합니다.

부자는 예수님의 말씀에 부담이 되어 예수님을 떠났습니다. 이 모습을 보고 예수님께서 아주 재미있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18:25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더 쉽다."

Lk 18:25 Indeed, it is easier for a camel to go through the eye of a needle than for someone who is rich to enter the kingdom of God.”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제자들은 그렇다면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까질문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아무도 구원을 받을 수 없다고 생각을 한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사람은 할 수 없는 일이라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라고 대답하셨습니다.

 

세상의 어떤 명의도, 어떤 만병통치약도 죄로 말미암아 생긴 인간의 불치병을 치료할 수 없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은 고칠 수 있으십니다.

하나님은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통해서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간 유다 백성들에게 여러 번 약속을 하셨습니다. 너희가 지금은 강대국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는 것이 불가능하게 생각되지만 나는 너희를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게 할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30:10 "나의 종 야곱아, 너는 두려워하지 말아라. 이스라엘아, 너는 무서워하지 말아라. 나 주의 말이다. 보아라, 내가 너를 먼 곳에서 구원하여 데려오고, 포로로 잡혀 있는 땅에서 너의 자손을 구원할 것이니, 야곱이 고향으로 돌아와서 평안하고 안정되게 살 것이며, 아무런 위협도 받지 않고 살 것이다.

Jr 30:10 “‘So do not be afraid, Jacob my servant; do not be dismayed, Israel,’ declares the Lord. ‘I will surely save you out of a distant place, your descendants from the land of their exile. Jacob will again have peace and security, and no one will make him afraid.

 

세상에 어떤 사람도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간 유다 백성들이 예루살렘에 돌아오리라고 꿈에도 생각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바벨론에서 유다 백성들을 구원하시겠다는 약속을 하십니다.

 

결국 70년이 지난 주전 538년에 고레스 칙령으로 유다 백성들이 예루살렘에 돌아오게 됩니다.

사람은 아무리 오래 살아도 인생의 마지막 종착역은 죽음입니다. 이 죽음에서 우리를 구원해 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나를 목숨처럼 사랑하는 내 부모도, 내가 목숨처럼 사랑하는 내 자식도 이 사망에서 구원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죽음의 종착역을 향하게 된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죄 때문입니다.

인류가 빠진 죄와 사망에서 우리를 구원할 분은 오직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4:12 이 예수 밖에는, 다른 아무에게도 구원은 없습니다. 사람들에게 주신 이름 가운데 우리가 의지하여 구원을 얻어야 할 이름은, 하늘 아래에 이 이름 밖에 다른 이름이 없습니다."

Ac 4:12 Salvation is found in no one else, for there is no other name under heaven given to mankind by which we must be saved.”

 

나의 영적인 불치병을 치료해 주시는 분은 오직 예수님 뿐입니다.

또 의사가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하는 불치병도 하나님은 역사하시면 문둥병에 걸린 나아만 장군의 몸을 어린 아이처럼 치유하신 것처럼 치유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이런 은혜가 우리가족 모두에게 있으시길 주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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