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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일 응답받는 기도를 하려면 렘371-10

 

수레가 앞으로 잘 나아가려면 2개의 바퀴가 있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성숙한 신앙으로 나아가려면 2개의 바퀴가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 기도와 말씀입니다.

주님 보시기에 그리고 뒤따르는 성도들에게 본이 되는 신앙생활을 하시는 분들을 보면 늘 기도와 말씀이 늘 중심이 된 분들입니다.

나의 신앙이 살아 있는 신앙이 되기 위해서는 늘 기도와 말씀위에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비록 예수님을 믿고 모든 죄사함을 받았지만 이 세상을 사는 동안 자주 실수하고 넘어집니다. 그때마다 우리의 신앙을 다시 바로 세우는 중요한 키(Key)가 바로 기도와 말씀이라고 사도 바울이 영적으로 낳은 아들 디모데에게 말씀합니다.

 

딤전 4:5 모든 것은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집니다.

1Tm 4:5 because it is consecrated by the word of God and prayer.

 

대부분의 성도들이 거의 매일 하나님께 기도를 드립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기도응답을 자신은 잘 받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응답받는 기도의 비밀이 무엇인지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오늘 남 유다의 마지막 왕인 시드기야의 기도를 통해서 응답받는 기도에 대해서 하나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시드기야 왕은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간 조카 여호야긴(고니야)을 대신해서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이 임명한 유다의 마지막 왕입니다.

왕이 포로로 끌려가고 나라가 존폐의 위기에 놓여 있었기 때문에 시드기야 왕은 예레미야 선지자를 불러서 자주 하나님의 뜻을 묻게 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유다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씀해 주셨지만 그 말씀을 듣지 않고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다가 결국에는 B.C 586년에 바빌로니아에 의해서 망하게 되었습니다.

 

비단 시드기야 왕 뿐만 아니라 우리도 감당할 수 없는 어려운 일을 당할 때 혼자만 기도하지 마시고 주변에 가족들이나 교우들에게 중보기도 부탁을 하시기 바랍니다.

중보기도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보기도의 힘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요? 바로 중보기도의 자리에 예수님이 함께 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18: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여 있는 자리, 거기에 내가 그들 가운데 있다."

Mt 18:20 For where two or three gather in my name, there am I with them.”

 

우리가족들이 주님과 친밀한 기도를 하시는 분들이 되기시 바랍니다. 우리 교회가 기도하는 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기도의 능력을 회복하시는 우리 가족들이 다 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는 사람들은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위대한 일을 하시는 분들입니다.

세상에는 두 부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신의 능력을 믿고 기도가 없는 사람들은 오직 자신들의 힘, 지혜, 경험으로 혼자서 일을 합니다. 그런데 자신의 연약함을 알고 기도하는 사람들은 비록 자신이 힘, 자신의 지혜는 부족하지만 하나님과 함께 일하기 때문에 위대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기도응답을 받는 몇 가지 비결을 찾아 볼까 합니다.

 

1. 순종이 먼저다.

37:2 그런데 왕이나 그의 신하들이나 그 땅의 백성이나 할 것 없이 모두가, 주님께서 예언자 예레미야를 보내셔서 전한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다.

Jr 37:2 Neither he nor his attendants nor the people of the land paid any attention to the words the Lord had spoken through Jeremiah the prophet.

 

바빌로니아가 침공해서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있고 이 소식을 듣고 애굽이 군대를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오고 있습니다. 이런 긴박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유다 왕도, 신하들도 그리고 백성들까지 하나같이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다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시드기야 왕은 제사장 스바냐를 예레미야에게 보내서 중보기도를 요청합니다.

우리는 여기서 아주 중요한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중보기도 요청을 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의 기도 응답을 받으려면 먼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을 해야 함을 말씀합니다. 시드기야 왕과 신하들 그리고 유다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면서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중보기도 요청을 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응답받는 기도생활에 가장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유기성 목사님(선한목자교회)이 인도의 하이드 선교사님 일화를 소개했습니다.

기도하는 하이디로 알려진 하이드 선교사는 인도가 영국의 지배 아래 있을 때 펀잡(Punjab)지역에서 선교 활동을 할 때 주 사역이 기도였다고 합니다.

하이디 선교사님이 한 순회 전도자를 만났을 때 그 전도자에게는 열정도 없고 열매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이디는 그 순회 전도자를 위하여 기도하면서 주님, 아시지요....” 그리고 그 다음에 이 순회 전도자가 얼마나 차가운 사람인지라고 기도하려고 할 때 성령님께서 하이디 마음속에 말씀을 주셨습니다.

 

30:10 주인에게 그 종을 비방하는 말을 하지 말아라. 그 종이 너를 저주하고 너에게 죄가 돌아갈까 두렵다.

Pr 30:10 “Do not slander a servant to their master, or they will curse you, and you will pay for it.

 

주님의 말씀을 들은 하이디 선교사님은 즉시 자신이 생각한대로 기도하지 않고 성령님께서 생각나게 해 주시는 대로 순회 전도사님의 장점을 가지고 기도를 올려 드렸다고 합니다.

하이디 선교사님은 기도를 드릴 때도 주님의 말씀에 순종을 하였던 것입니다.

우리가 드리는 기도도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고 순종할 때 주님이 기뻐하시는 기도를 올려 드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고, 기도응답을 받으려면 무조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깨닫기 전에, 이해하기 전에, 먼저 순종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순종이 없는 기도는 오히려 하나님을 부담스럽게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 우리가 다 이해하고 깨달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해하고, 깨닫고 순종하려고 할 때는 이미 늦게 됩니다.

때문에 우리가 예수님을 나의 주님이라고 고백한다면 주님의 말씀대로 순종을 먼저 해야 합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지 못하면서 하나님을 주님이라고 부른다면 이런 책망을 받게 될 것입니다.

 

6:46 어찌하여 너희는 나더러 '주님, 주님!' 하면서도, 내가 말하는 것은 행하지 않느냐?

Lk 6:46 “Why do you call me, ‘Lord, Lord,’ and do not do what I say?

 

하나님께 귀한 기도를 올려 드리고 기도 응답을 받으려면 일상의 삶에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에 순종할 때 자신을 드러내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14:21 내 계명을 받아서 지키는 사람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요,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나도 그 사람을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드러낼 것이다."

Jn 14:21 Whoever has my commands and keeps them is the one who loves me. The one who loves me will be loved by my Father, and I too will love them and show myself to them.”

 

우리가 다급하고 위험한 상황에서 기도를 올릴 때 기도응답을 받으려면 먼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삶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기도에 응답을 해 주시느냐? 해 주시지 않느냐?를 고만하지 마시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삶을 살면 100% 하나님의 기도응답이 있을 줄로 믿습니다.

 

2. 자신의 기도가 먼저다.

37:3 그 때에 시드기야 왕이 셀레먀의 아들 여후갈과 마아세야의 아들 제사장 스바냐를 예언자 예레미야에게 보내어서, 자기들을 도와 그들의 주 하나님께 기도를 드려 달라고 청하였다.

Jr 37:3 King Zedekiah, however, sent Jehukal son of Shelemiah with the priest Zephaniah son of Maaseiah to Jeremiah the prophet with this message: “Please pray to the Lord our God for us.”

 

시드기야 왕이 예레미야에게 기도를 요청한 이유는 유다를 놓고 바빌로니아와 애굽이 전쟁을 하려고 하던 때였습니다. 애굽이 군사를 이끌고 유다를 향할 때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있었던 바빌로니아 군대가 철수를 하였습니다.

이런 나라의 존폐가 달린 중차대한 상황에서 시드기야 왕은 예레미야에게 기도를 요청했습니다.

기도에도 골든타임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물에 빠져 익사 사고의 위험에 직면할 때 빠른 시간안에 인공호흡을 해야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또 교통사고를 당해서 피를 너무 많이 흘렸다면 빠른 지혈과 응급처지가 필요합니다. 또 갑자기 뇌졸중으로 쓰러졌다면 빠른 시간안에 응급실로 가야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긴급한 구조의 시간을 골든타임’(Golden time)이라고 합니다.

 

많은 성도들이 위험한 고난을 당할 때 자신의 방법, 자신의 경험을 다 동원해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다가 기고의 골든타임을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도의 골든타임은 언제일까요?

내가 사람이나 세상을 의지하기 전에, 내가 세상적인 방법을 찾기 전에 가정 먼저 하나님을 찾는 시간입니다. ‘가장 먼저라는 말 자체가 기도의 골든타임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기도에 최우선에 두는 것을 몸소 보여 주셨습니다.

 

1:35 아주 이른 새벽에, 예수께서 일어나서 외딴 곳으로 나가셔서, 거기에서 기도하고 계셨다.

Mk 1:35 Very early in the morning, while it was still dark, Jesus got up, left the house and went off to a solitary place, where he prayed.

 

지금 나의 힘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 혹은 내가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고 할지라도 먼저 하나님께 기도하시는 성도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시드기야 왕은 예레미야에게 기도 부탁을 하였지만 자신은 기도의 골든타임을 놓쳤습니다. 자신은 예레미야를 통해서 기도의 응답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시드기야 왕이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어떤 기도 부탁을 하였을까요?

 

첫째는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있던 바빌로니아 군대가 완전히 바빌로니아로 철수하기를 소망했을 것입니다. 둘째는 유다에 대한 심판의 메시지가 바뀌어서 유다가 안심할 수 있는 회복과 보호의 메시지를 기대했을 것입니다.

어떤 것도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런데 정작 시드기야 왕은 어떻게 기도했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기도를 요청하기만 하고 자기 자신은 기도를 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우리도 시드기야와 같은 경험을 하신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어려운 사정을 위해서 기도 부탁을 해 놓고 정작 자신은 기도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 반대로 자기 자신도 하나님께 자신의 안위와 고난에 대해서 다른 사람에게 기도 부탁을 했으면서 자기 자신이 기도하는 것을 잊어버릴 수 있습니다.

올바른 기도 요청을 하려면 자기 자신이 먼저 하나님께 간절하게 기도를 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다른 사람에게도 기도 부탁을 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올바른 해석

37:9 나 주가 말한다. 너희는 바빌로니아 군대가 틀림없이 너희에게서 떠나갈 것이라고 생각함으로써, 너희 자신을 속이지 말아라. 그들은 절대로 철수하지 않을 것이다.

Jr 37:9 “This is what the Lord says: Do not deceive yourselves, thinking, ‘The Babylonians will surely leave us.’ They will not!

 

상황이 매우 긴박하게 돌아가는 것만큼 하나님께서 예레미야 선지자의 기도에 즉각 응답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기도 응답에는 몇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 신속하게 응답하셨다는 것입니다. 긴박한 상황에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응답을 해 주셨습니다. 둘째, 선명하게 응답을 해 주셨습니다. 애매모호하게 응답하지 않으셨습니다. 단호하고 뚜렷하게 응답하셨습니다.

저와 우리 가족들이 하나님께 기도할 때 이렇게 신속하고 선명하게 기도 응답을 해 주시길 소망합니다.

 

애굽이 유다를 도와주기 위해서 예루살렘으로 오고 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서 다시 애굽으로 돌아가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루살렘에서 철수했던 바빌로니가 군대는 다시 돌아와서 예루살렘을 공격하고 점령해서 온 성에 불을 질러 잿더미로 만들어 버릴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시드기야 왕은 바빌로니아가 완전히 예루살렘에서 철수를 해서 바빌로니아로 돌아갈 것을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시드기야 왕은 시대와 상황을 읽는 눈이 밝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시대와 상황을 해석해야 하는데 시드기야 왕은 자신이 유리한대로, 편한대로 해석을 한 것입니다.

우리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서 자기 자신의 경험, 자기 자신의 기억, 자기 자신의 지식을 기반으로 여러 가지 해석을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이기적으로 해석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생긴 속담이 바로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 속담일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어떤 상활을 해석할 자기 자신에게 유리하게 해석을 합니다. 자기 자신과 가족들에게는 너그럽고 관대하게 해석을 하면서도 다른 사람의 말이나 행동에 대해서는 매우 옹졸하고 야박하게 해석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에 말씀으로 응답을 해 주셨지만 우리가 해석을 잘못하면 기도응답을 받지 못한 것과 같습니다.

시드기야 왕처럼 우리는 많은 부분에서 상황이나 현실을 이기적으로 해석하려고 하는 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전인수(我田引水)’는 고사성어(故事成語)가 있습니다. 직역하면 제 논에 물 대기입니다. 다른 사람이 땀 흘려 논에 물을 채워 놓았는데 몰래 물을 훔쳐서 제 논에 물을 채우는 행위를 말합니다.

, 모든 일을 자기에게 유리할 대로만 생각하고 해석하는 이기적인 형태입니다.

예수님은 늘 하나님의 말씀을 해석하셨고 이타적인 삶을 사셨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성도와 교회는 이기적으로 삶을 살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님도 늘 이타적인 사랑의 본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5:44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박해하는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Mt 5:44 But I tell you, love your enemies and pray for those who persecute you,

 

초대교회 성도들이 보여준 이타적인 사랑은 하나님과 백성들에게 크게 칭송을 들었습니다.

당시의 사람들은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의 삶이 이 세상 사람들 같지 않았었습니다.

초대 교회 성도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요?

 

2:44 믿는 사람은 모두 함께 지내며,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Ac 2:44 All the believers were together and had everything in common.

2:45 그들은 재산과 소유물을 팔아서,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대로 나누어주었다.

Ac 2:45 They sold property and possessions to give to anyone who had need.

2:46 그리고 날마다 한 마음으로 성전에 열심히 모이고, 집집이 돌아가면서 빵을 떼며, 순전한 마음으로 기쁘게 음식을 먹고,

Ac 2:46 Every day they continued to meet together in the temple courts. They broke bread in their homes and ate together with glad and sincere hearts,

 

초대교회 성도들이 예수님처럼 자신의 욕심을 내려놓고 섬기며 살았을 때 주님께서 많은 기적을 보여 주시고 믿는 사람을 더해 주셨습니다.

우리 이웃이 혹은 교우들이 힘들어 할 때 올바른 해석은 주님의 마음으로, 주님의 사랑으로, 주님의 이름으로 최선을 다해서 도와주라는 뜻으로 알아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올바른 해석을 하려면 성령님의 조명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님께서 바르게 가르쳐 주실 수 있도록 성령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 응받받는 기도를 드리려면 먼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기도부탁을 하기 전에 자기 자신이 먼저 기도의 자리에 나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해 주실 때 올바른 해석을 해야 합니다.

늘 기도응답이 충만한 기도의 사람이 다 되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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