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HOME > 나눔터 > 자유게시판

큐티 12월 28일 20년 복된 죽음.

2020.12.28 10:12

김기섭 조회 수:8

122820년 복된 죽음.

 

14:13 나는 또 하늘에서 들려 오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기록하여라. 이제부터 주님 안에서 죽는 사람들은 복이 있다." 그러자 성령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 그들은 수고를 그치고 쉬게 될 것이다. 그들이 행한 일이 그들을 따라다니기 때문이다."

 

세 천사를 통해서 마지막 복음이 들려 진다. 이 소리는 이 세상에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최종적인 사랑의 권고요 심판의 경종이다. 그리고 이어서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를 믿는 믿음을 끝까지 지켜야 하는 성도의 인내를 말씀한다.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에게도 종말론적인 환난은 다 통과하지만 연단과 시련은 남아 있다. 왜냐하면 마지막 회개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연단과 시련은 성도들에게 고통을 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회개를 통한 정결하게 한다.

하나님 주시는 시련과 연단에는 인내가 필요하다.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를 믿는 믿음을 지키는 성도는 이 시련과 연단을 인내로 이길 수 있다.

그 후에 요한에게 하늘로부터 음성이 들려왔다.

주님 안에서 죽는 사람들은 복이 있다.

주님안에서 복된 죽음은 사명 따라 살다가, 사명 따라 죽어야 한다.

 

대수롭지 않은 병이라고 생각하고 병원에 입원했다가 끝내 퇴원하지 못하고 하늘 아버지 집으로 가는 사람들이 있다.

멀프리스보로 교회를 섬기는 166개월 동안, 장옥선 집사님, 이재순 자매님, 지미 형제님, 이춘자 자매님, 한순자 자매님 남편 존 형제님, 유로미 집사님 그 외에도 고모님, 고모부가 이 세상을 떠났다.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갑자기 떠나보내면서 죽음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된다.

죽음에 대해서 말하기를 꺼려 한다. 어떤 사람들은 죽으면 그만이지 뭐”, “달리 도리가 없지 않나”, “먹고 살기도 바쁜데 죽음을 신경 쓸 겨를이 있어야지등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죽음은 우리가 어떻게 인식하든, 죽음은 피할 수가 없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사망자가 170만병에 이른다.

죽음은 다른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다. 죽음은 먼 이야기가 아니다.

나의 이야기고 멀지 않은 장래의 일이다.

어떤 사람이 공원묘지를 돌면서 무덤 앞에 세운 묘비(墓碑)들을 읽고 있다가 흥미로운 묘비명을 보았다.

나도 전에는 당신처럼 그 자리에 그렇게 서있었소.”

 

예수님은 사람들의 불안과 공포의 대상인 죽음의 문제를 해결해 주셨다.

11:25-26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성도의 죽음은 축복이다.

어떤 인생이든지 무거운 짐을 지고 광야의 길을 가야 하는 나그네 같다. 그래서 인생을 고해인생고해(人生苦海)라고 했다. 예수님은 우리를 인생의 고해에서 구원해 주셨다.

그리고 빛나는 면류관을 받는 삶으로 인도 해 주셨다.

딤후 4:8 이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마련되어 있으므로, 의로운 재판장이신 주님께서 그 날에 그것을 나에게 주실 것이며, 나에게만이 아니라 주님께서 나타나시기를 사모하는 모든 사람에게도 주실 것입니다.

단 한순간도 멈추지 않고 가는 세월 앞에 나의 복된 죽음을 생각한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늘의 양식'을 자료실에 올려 놓았습니다. 김기섭 2013.02.18 3262
공지 자유 게시판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께 김기섭 2013.02.02 3323
공지 교회 홈페이지 이렇게 사용합시다. 김기섭 2013.02.02 3298
371 코로나 확진자 입소 일기- 펌글 김기섭 2021.01.10 21
370 12월 31일 20년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 김기섭 2020.12.31 11
369 12월 30일 20년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시는 주님 김기섭 2020.12.30 11
368 12월 29일 20년 큰 음녀에게 내릴 심판 김기섭 2020.12.29 6
» 12월 28일 20년 복된 죽음. 김기섭 2020.12.28 8
366 12월 27일 20년 입에는 달지만 뱃속은 쓴 말씀 김기섭 2020.12.27 6
365 12월 26일 20년 회개하지 않는 사람들 김기섭 2020.12.26 7
364 12월 25일 20년 성탄 아침에 올리는 기도 김기섭 2020.12.25 6
363 12월 24일 20년 복있는 사람은 김기섭 2020.12.24 4
362 12월 23일 20년 믿음위에 신앙을 건축하라. 김기섭 2020.12.23 5
361 12월 22일 20년 사도 요한을 기쁘시게 한 것 김기섭 2020.12.22 4
360 12월 21일 20년 사랑안에서 살아라. 김기섭 2020.12.21 7
359 12월 20일 20년 계명은 무거운 짐이 아니다. 김기섭 2020.12.20 8
358 12월 19일 20년 친밀한 교제의 축복 김기섭 2020.12.19 8
357 12월 18일 20년 주님이 주시는 평안 김기섭 2020.12.18 5
356 12월 17일 20년 올바른 관심을 가져라. 김기섭 2020.12.17 7
355 12월 16일 20년 예수님의 소원이 담긴 유언기도 김기섭 2020.12.16 6
354 12월 15일 20년 끝까지 사랑해 주시는 예수님 김기섭 2020.12.15 8
353 12월 14일 20년 하나님이 침묵하시는 이유 김기섭 2020.12.14 7
352 12월 13일 20년 받아들이지 못하는 소경 김기섭 2020.12.13 6

교회안내

4404 Shelbyville HWy.,
Murfreesboro, TN 37127
Tel/Fax. 1615 - 904 - 1919
chensags@hotmail.com

찾아오시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