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잊어버리셨나요?
조회 수 2707 추천 수 0 댓글 0

20130501[소중한 모든 것들]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돌이신 예수께 나아가-베드로전서 2:4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는 많은 물건들을 모아왔습니다. 한때는 소중했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흥미를 잃어버린 물건들을 넣어 둔 상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광적인 수집가였던 나는 소장품을 늘리기 위해 새로운 물건들을 찾아내고 구하는데 열광했지만 일단 물건을 손에 넣고 나면 또 다른 물건을 찾아 나섰습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을 많이 모아보지만 정말 소중한 것은 거의 없습니다. 사실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물질적인 것들이 전혀 아니라는 것을 살아오면서 나는 알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정말 소중한 것은 나를 사랑하고 나의 삶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만일 이 사람들이 없다면 나는 어떻게 살지라고 생각되는 그들이야말로 내게 정말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베드로가 예수님을 내가 택한 보배로운 모퉁잇돌”(벧전 2:6)이라고 표현한 그 말은, 예수님이 정말로 소중한 분, 우리가 가진 그 무엇보다 그 누구보다도 귀한 분이라는 사실을 우리 마음속에 일깨워줍니다. 주님께서 변함없는 임재로 언제나 동행하여 주시고, 지혜로 완벽하게 인도해주시며, 자비로 인내하시고, 위로하시며, 책망하심으로써 우리를 변화시켜 주시지 않았다면 우리는 지금 어떻게 되어 있을까요? 주님 없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입니다!

 

[ALL THAT IS PRECIOUS]

Coming to Him as to a living stone, rejected indeed by men, but chosen by God and precious. 1 Peter 2:4

 

Throughout my life, I’ve accumulated a lot of stuff. I have boxes of things that at one time were important but over time have lost their intrigue. And, as an unrepentant collector, I’ve realized that the thrill is in searching for and acquiring a new piece to add to the collection. Then my attention turns toward the hunt for the next item.

 

While we pile up many things that are important to us, very little of it is really precious. In fact, over time I have learned that the most precious things in life are not material items at all. Rather, it’s the people who have loved me and built into my life who are precious. When I fi-nd my heart saying, “I don’t know what I’d do without them,” I know that they are indeed precious to me.

 

So when Peter refers to Jesus as “a chief cornerstone, elect, precious” (1 Peter 2:6), it should resonate in our hearts that He is truly preciousour prized possession above everything and everyone else. Where would we be today without the constant unfailing companionship of His faithful presence, wise and perfect guidance, merciful patience, comfort, and transforming reproof? What would we do without Him? I can’t even imagine! Joe Stowell

주님, 덧없는 보화에서 눈을 떼어

가장 소중한 보화이신 주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주님과 주님의 사랑의 임재, 그리고 주님께서 삶에 필요한 것들을

제공하시는 이 일들을 즐기며 기뻐하게 하소서.

모든 소중한 것들 중 첫 번째는 예수님이시다.

Lord, help us not to focus on fleeting treasures but on

You, our most precious treasure. Teach us the joy

of reveling in You and Your loving presence

and provision in our lives.

Of all that is precious, Jesus tops the lis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삶공부 간증 요령 김기섭 2013.02.12 5573
86 성경 필사 마태복음 김기섭 2014.02.08 1923
85 2013년 05월 04일 [고난 중에 쓰인 노래] 김기섭 2013.05.04 2680
84 2013년 05월 03일 [마마의 규칙] 김기섭 2013.05.04 2734
83 2013년 05월 02일 [기도부탁] 김기섭 2013.05.04 2472
» 2013년 05월 01일 [소중한 모든 것들] 김기섭 2013.05.01 2707
81 2013년 04월 30일 [기막히게 좋은 제안] 김기섭 2013.04.30 2681
80 2013년 04월 29일 [나쁜 소식 극복하기] 김기섭 2013.04.29 2501
79 2013년 04월 28일 [두려운 순간] 김기섭 2013.04.29 257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Next
/ 11